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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하늘과 지옥의 차이 2,110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04/05/10 - 등록

아는 것과 믿는 것의 차이를 아십니까?

하늘나라 문 앞에 갔는데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너희는 나를 떠나라」하신다면 어떻겠습니까?

안타깝게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이러한 책망을 들으며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만 알고 있었을 뿐 마음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침례도 받고, 집사, 권사도 됩니다.
교회 일이라면 열심히 봉사하고 수고합니다.
그렇지만,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라는사실도 모릅니다.
자신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장사되셨으나 성경대로 다시 일어나셨다는 사실도 들어서 알고 있을 뿐 마음으로 믿지는 않습니다.

「내가 증거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대한 열성은 있으나 지식에 따른 것이 아니니」(롬10:2)라고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육신적 열심과 지식으로만 따르는 것에 대한 책망입니다.
많은 교회들도 십자가를 높이 세우기는 했지만 십자가의 능력은 찾기 어렵고,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지만 마음으로 믿는 성도는 찾기 어렵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혹시 머리로만 예수님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 당신이 얼마나 추하고 더러운 죄인인지 아십니까?
죄의 형벌인 지옥으로부터 피하셨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 죄를 제거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부활하신 구원자이심을 아십니까?
아신다면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속에 믿은 적이 있습니까?


바로 당신의 죄의 대속을 위해 예수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대속의 피를 흘려죽으신 구세주이심을 지금 마음속에 믿으십시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롬10:9)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주는 마음을 보느니라」(삼상16:7)

교회에 열심히 다녀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집사가 되고 권사가 되어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에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으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았다면 바르게 믿어야 합니다.
아는 것은 머리지만 믿는 것은 심장(마음)입니다.

머리로만 혹은 입술로만 믿는다는 것은 헛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을(believe) 때 하나님의 선물인 믿음(Faith)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와 말로만 안다면 사람들에게 잘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인정받지 못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믿으면 하나님의 선물인 믿음(Faith)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아는 것과 믿는 것의 차이!
머리와 심장의 18인치 차이는 하늘나라와 지옥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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