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0 명

4 명



- 게시물제목 : [re] 워치만니에 대해 다시 묻습니다. 1,818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08/01/24 - 등록

제가 웟치만 니형제에 대하여 조언 드릴만한 입장이 아닙니다.
특히 웟치만 니 형제의 다니엘서 주석은 저도 아직 읽지 못했습니다.
웟치만 니 형제에 대하여 아는 것이 웟치만 니 형제의 책인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좌행참, 영에 속한 사람, 그와 몇 권의 책들을 통해서 알았고, 또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자료 정도를 알 뿐입니다..
다만 그리스도인의 실행적인 면에서는 웟치만 니 형제의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지만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교리적인 면에서는 별로 도움을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또 어떤 유명한 사람의 책이라고 해서 전폭적으로 신뢰하지 말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스스로 성경으로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실력을 쌓으셔야 합니다.
유명하다고 유명세에 끌려가지 않고 오직 성경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면 어느 책을 읽든지 전혀 문제가 없을 겁니다.
제가 읽은 웟치만 니 형제의 책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책들이었습니다.

요즘 웟치만 니 형제를 지방교회의 교세를 확장시키려는데 이용하는 것 같더군요.
웟치만 니의 후계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가르치는 교리와 한국복음서원에서 출판되는 관련 책들은 별로 권할 수 없습니다. 거의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수준이니까요.

웟치만 니 형제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웟치만 니 형제의 다니엘서 주석를 읽어 보겠습니다만 제가 새롭게 접하는 것을 얻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분에 관해 너무 많은 글들이 인터넷상에 존재하기 때문에
>제 머리로는 분별이 힘들어 조언을 구합니다.
>이분의 책을 읽는데 어떤점을 주의해야합니까?
>아니면 주의하지 않아도 될까요?
>90년도 즈음에 다니엘서 주석을 본 기억이 있는데
>성경지식이 전무한 상태로 본 책이 었지만 꽤 이해가 쉬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러서 다시 본다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몇가지 확실한 부분만 얘기해 주시면 주의해 가면서  읽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혹시 논란이 생겨 게시판이 시끄러울 까봐 비밀글로 했었습니다만
>그냥 누구든 답변 해주셔도 될거 같네요.
>
>그럼 안녕히계세요.



 한용희
목사님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 외에 여러분들의 성경 공부 방식을 많이 보아 왔기 때문에 무턱대고 믿거나 따라 가진 않습니다.
제가 볼때 목사님이 철두철미 하신 것 같아 몇가지 얘기 해주시면
그 책에 대해 조심스럽게 살펴 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 때 본 다니엘서의 주석이 워치만 니가 저자인지 아니면 휘트니스 리인지 갑자기 헷갈리네요 ^^
여튼 바쁘실텐데 감사합니다.
2008-01-30
del

   



No Writer     Sebject Date Hit Add
749 홍성율  *   [re] 목사님. 안녕하세요.열왕기상 15장 질문입니다.  [1] 2009-07-28 1462
748 양의호  * 목사님 안녕하세요. 욥기 부분의 질문을 드립니다.   2009-07-23 1403
747 홍성율  *   [re] 목사님 안녕하세요. 욥기 부분의 질문을 드립니다.  [1] 2009-07-26 1302
746 윤성영  * 천주교에 다니다 회심한 사람이라면 재침례를 받아야하나요?   2009-07-17 1279
745 홍성율  *   [re] 천주교에 다니다 회심한 사람이라면 재침례를 받아야하나요?   2009-07-18 1348
744 김기열  * 다음글을 성경적으로 비판좀 해주십시요   2009-02-24 1226
743 홍성율  *   [re] 성경 기초와 영어 기초에 무지한 탓이죠.   2009-02-26 1561
742 한나아빠  * 휴거와 아이들   2009-02-22 1134
741 홍성율  *   [re] 휴거와 아이들  [1] 2009-02-23 1425
740 도성수  * 일곱영의 재차문의   2009-02-03 1136
739 홍성율  *   [re] 말씀(단어)의 해석과 시대의 구분은 다릅니다.   2009-02-05 1215
738 도성수  * 이사야11장2절 해석   2009-01-02 1356
737 홍성율  *   [re] 이사야11장2절 해석   2009-01-03 1522
736 도성수  * 계시록의 일곱영   2008-12-29 1210
735 홍성율  *   [re] 계시록의 일곱영   2009-01-02 1465
734 한용희  * 워치만니에 대해 다시 묻습니다.   2008-01-23 1416
홍성율  *   [re] 워치만니에 대해 다시 묻습니다.  [1] 2008-01-24 1818
732 강시효  * 헌당예배가 옳은 예배일까요?   2007-11-03 2217
731 홍성율  *   [re] 헌당예배가 옳은 예배일까요?  [2] 2007-11-07 1592
730 도성수  * 흠정역 스터디 바이블   2007-09-21 1719

 [1][2][3][4][5][6] 7 [8][9][10]..[44]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코로나 바이러스와 고문(拷問)
고문(拷問)은  "당사자 또는 제 3자로부터 정보나 자백을 얻거나 협박할 목적으로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심대한 고통이나 괴로움을 가한 행위"라고 정의합니다.
고문은 인격을 파괴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사악한 짓입... more
   

  

교회의 사역목표  우리의 믿음  목자의 간증  교회위치와 연락처  일요일 말씀  교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