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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거룩한 삶을 사는 여자 801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17/07/29 - 등록

   팀 케인은 소문난 도박꾼이었다. 그의 아내는 그리스도인이었다.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듣지 않는 남편을 위해 그의 아내는 오랫동안 기도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밤 포커 게임을 마치고 친구에게 자기 집에 커피를 마시러 가자고 했다.

  “도대체 어떤 여자가 새벽1시에 커피를 끓여 주겠나?”
  “내 마누라는 커피 끓여 줘!”
  “어떤 마누라기에 그런 것도 해 주냐?”
  “응, 내 마누라는 그리스도인이야!”
  “그리스도인이라구?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내 눈으로 확인해 봐야겠어!”

  친구와 함께 자신의 집으로 간 팀 케인은 침실 문을 꽝꽝 두드리면서 소리쳤다.

  “이봐. 마누라! 일어나. 커피 좀 끓여 와! 꾸물거리지 말고”

  그 그리스도인 여인은 실내 외투를 입고 물을 끓이고 커피를 준비했다. 그의 아내가 커피를 가지고 오자 친구에게 윙크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잘 봐!”

  그리고는 커피를 바닥에 쏟아 버리고 욕설을 해댔다.

“커피가 식었잖아! 커피 맛이 왜 이래? 다시 만들어 와!”

  그러자 그의 아내는 말없이 쏟아진 커피를 닦아 내더니 다시 부엌으로 가서 커피를 새로 끓이는 것이었다.

  “어떻게 저렇게 훌륭한 여자가 너처럼 마귀 같은 놈하고 사는 거지?”
   "나도 몰라!"
  “그런데 같이 살고 있잖아? 내 마누라는 항상, 성경, 하나님, 기도, 지옥에 간다는 말만 해서 지겨워서 미칠 지경이라구!”
  “너도 알잖아, 너 지옥에 가는 거!”
  “그런데 정말 너 같이 마귀 같은 놈이 어떻게 저런 훌륭한 그리스도인 여자와 살게 되었는지 모르겠어!”

  그때 쯤 아내가 다시 커피를 만들어서 가지고 왔다. 그러자 팀 케인의 친구가 물었다.

“제수씨! 어떻게 당신처럼 훌륭한 그리스도인 여자가 마귀 같은 망나니하고 살 수 있죠?”

  그 거룩한 여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제 남편을 사랑해요. 저는 제 남편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려고 했는데 지금까지는 말을 안 들어요. 언젠가 제 남편은 죽게 될 거고, 그러면 영원히 지옥에서 불타게 될 거예요. 그러면 결코 다시는 행복할 수 없을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동안이라도 행복하게 해 주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도박꾼 팀 케인은 너무 찔림을 받아 자기 친구가 보는 앞에서 아내에게 사죄했다. 그리고 아내에 의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팀 케인(죠지아 주 애틀랜타)의 구원받은 이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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