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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법률적으로 판단한 예수님의 죽으심과 묻히심과 부활 707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18/01/31 - 등록

예수님의 죽으심과 묻히심과 부활을 증언한 사도들과 증언자들의 증언을 세상 법정의 법률적 근거로 판단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법정에서 어떤 사람들의 증언이 사실로 확정되려면 아래 조건에 부합되어야 한다.

첫 째, 증언자들이 정직성이 입증되어야 한다.
둘 째, 증언자들이 증언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어야 한다.
셋 째, 두 명 이상의 증인과 증언의 일치성이 갖추어져야 한다.
넷 째, 증언자들의 증언에 부수적인 상황에 일치성이 있어야 한다.

※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묻히심과 부활에 대한 사실은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게바에게 보이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보이셨다는 것이라(고전15:3-4)”고 사도들과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증언하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세상 법정의 기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판결한다면 어떻게 될까?

1.  증언자들이 정직성이 입증되어야 한다.

  사도들과 예수님의 부활을 본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특별히 거짓말을 해야 할 동기가 전혀 없다. 사도들과 제자들이 처한 현실적인 상황은 부활을 주장하는 것이 그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상황이었다. 부활을 주장하는 것보다 부활을 숨기는 것이 자신들의 신변 안전에 도움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목숨을 내놓으면서까지 부활을 증언하는 것은 부활의 사실이 확실하다는 확증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거짓이라면 목숨을 내 놓으면서까지 거짓 증언을 할 이유가 전혀 없다!

2. 증언자들이 증언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어야 한다.

증언할 수 있는 능력은 “증언하는 사람이 사실을 목격하고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과 목격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기억력의 신뢰성이 있는가?”이다.
  부활을 목격한 사도들이 부활하신 사실을 목격하고 분별하고 사실을 보존할 수 없는 저능한 사람들일 것이라는 증거는 없다. 사도들과 증언자들이 정직하고 건전하고 평범한 지성을 소유하지 못한 저능아라는 사실이 증명되지 않는 한 사도들과 부활을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은 합법적인 사실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3. 두 명 이상의 증인과 증언의 일치성이 갖추어져야 한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목격한 사람들의 숫자가 사도들 외에 500명이 넘는데 사도 바울은 AD56년경에 “그중의 대다수는 지금 이때까지 남아 있다”(고전15:6)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의심스러우면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확인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처럼 증인들의 숫자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증인들의 증언은 서로 일치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묻히심과 부활을 입증하는 충분한 증거 능력이 된다.

4. 증언자들의 증언에 부수적인 상황에 일치성이 있어야 한다.

동일한 장소에서 일어난 동일한 사건의 여러 증언들을 면밀히 비교해 보면 그 증언들의 내용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만약 거짓 증언을 하게 되면 이것, 저것 꾸며 내기 때문에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 드러나게 된다. 또 다른 사람의 증언과 배치되는 것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진실한 증인들의 증언은 모순이 발견될까봐 염려할 것 없이 세부적인 사항들까지 거침없이 이야기한다는 것이 법률적인 관점이다.
  사도들과 증언자들의 증언은 모순이 없고 모호하거나 우물쭈물하거나 거침없이 발언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 법률적 판결 ◈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묻히심과 부활에 대해서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게바에게 보이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보이셨다는 것이라(고전15:3-4)”고 증언한 사도들과 오백여명의 증언은 법률적 사실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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