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어떤 것도 자랑할 수 없나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있고 나 또한 세상에 대하여 그러하니라.(갈6:14)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약4:4)
그 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 악한 현 세상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자신을 주셨으니(갈1:4)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있으니 이제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나리라.(요12:31)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서기관이 어디 있느냐?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들지 아니하셨느냐?(고전1:20)
그러나 우리가 완전한 자들 가운데서 지혜를 말하거니와 그것은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아무 쓸모없게 될 이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라.(고전2:6)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음이니 기록된바, 그분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느니라, 하였고(고전3:19)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으로부터 친히 우리를 구속하시고 정결하게 하사 선한 행위에 열심을 내는 백성 곧 자신을 위한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2:14)
그 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들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들을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우리가 아무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니 참으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분을 더 이상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고후5:15-16)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나니 그러므로 살든지 죽든지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 목적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일어나사 다시 살아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롬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