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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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행복한 여자 2,142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04/06/06 - 등록

작성일 : 10-04-2001 09:18  줄수 : 39  읽음 : 305

교회안에서 "행복하고 성공한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요?

신약 교회 안에는 "목사"와 "집사"의 직분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직분의 첫째 자격은 "남자"이어야만 합니다.
현재 "여자 집사"를 거의 모든 교회에서 허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여자 목사"까지 허용하는 교단과 교회들도 많습니다.

물론 구약 성경에는 여자 사사와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구약 성경에 여자 사사와 선지자가 있으므로 "여자 집사"제도는 옳은 것이라고 한다면 구약의 율법도 모두 지켜야 옳겠지요?
어느 율법은 지키고 어느 율법은 지키지 말라고 하시던가요?

안식일도 지켜야 하고, 돼지고기도 먹지 말아야 하고, 수염도 깍지 말 것이며, 간음하면 돌로 쳐죽여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장사되셨다가 부활하신 복음으로 구원받은 무리들인 신약 교회에게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신약 성경 어느 곳에서도 여자를 "목사"나 "집사"로 세우라고 말씀하신 적이 전혀 없습니다.

집사의 자격도 집사는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딤전3:12)
목사의 자격도 책망 받을 것이 없는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딤전3:2)
오히려 여자는 "교회안에서 잠잠하라"고 하시며 "교회안에서 말하는 것조차 수치"라고 말씀하십니다.(고전14:34-35)

"여자가 가르치는 것이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딤전4:11-12)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까?
규칙에도 없는 "여자 집사"를 고집해야 할 까닭이 무엇입니까?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입니까?
시대가 바뀌면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도 바뀝니까?
"목사"가 되고 "집사"가 되어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남편을 도와주고 가정을 돌보는 일이 작은 일입니까?

"여자목사"가 되고 "여자집사"가 되어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까요?
더욱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고 믿어야 하는 것이겠죠?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6:29)

"오직 주를 두려워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으리라"(잠31:30)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세우신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이 파괴되면 "교회"도, "국가"도 파괴되는 줄 모르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정을 지키며 섬기는 여자가 가장 "행복"한 여자입니다.
가장 "성공"한 여자입니다.
섬김은 으뜸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가장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할지니라.(막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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