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0 명

3 명



- 게시물제목 : [re] 여자의 교회에서의 역할 1,633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13/01/21 - 등록


교회에서 자매의 역할은 고린도전서 14:34-35과 디모데전서 2:9-12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너희의 여자들은 교회들 안에서 잠잠할지니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허락되지 아니하였고 또 율법도 말하는 바와 같이 그들은 순종하도록 명령을 받았느니라.
만일 그들이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니라.] (고전14:34-35)

[또한 이런 식으로 여자들도 단정한 옷으로 자기를 꾸미되 얌전하게 맑은 정신으로 하고 장식한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으로 하지 말며
  오직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한) 선한 행위로 하기를 원하노라.
  여자는 전적으로 복종하며 조용히 배울지니라.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 (딤전2:9-12)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땋고 금으로 치장하며 옷을 차려입는 그런 외적 단장으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의 감추어진 사람으로 하되 썩지 아니하는 것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할지니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니라.] (벧전3:3-4)

  교회에서 자매의 역할은 초대 교회와 현대 교회가 다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대가 바뀌어도 진리는 결코 변치 않기 때문입니다.
현대 교회에서 여자들이 목사 안수도 받고, 중고등부 교사로서 성경을 가르치기도 하고, 청장년부 성경공부 모임도 인도합니다.
“성경을 가르칠 만한 남자가 없기 때문이다.” “여자들의 재능을 묻혀두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니다.” “현대는 남성보다 여성의 재능과 역할이 크다.” “여성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도록 해야만 한다.” 등등...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가 타당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성경기록은 사람들이 나열하는 여러 가지 이유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성경대로 믿고 실행한다고 말하지 않는 교회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현대적인 해석과 적용이라고 말하면서 성경의 진리를 사람들의 기호에 맞게 재해석하기도 합니다.

  진리인 성경의 기록을 그대로 믿는 것이 어리석은 것일까요?
  교회에서 자매들이 조용히 순종하며 배우는 것은 어리석은 것일까요?
  자원해서 정성껏 음식도 준비해 주고 조용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겨주는 자매들의 역할이 작은 섬김일까요?
  교회에서 자매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조용히 복종하고 서로 서로 살펴주고 섬겨주는 모습이야말로 하나님보시기에 지극히 값진 것이 아닐까요?

요즘 남·여 성경 교사가 교회에서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칩니다. 이런 교회학교가 시작된 것은 120~140년 전입니다. 교회학교가 시작되기 전에는 가정에서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쳤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본이 되었고 부모님들도 깨끗하고 바른 신앙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학교가 시작된 후 자기 자녀들의 성경 교육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고 자녀들에게 본보기를 보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 결과 타락한 부모들이 잘못된 본보기를 자녀들에게 보여주게 되었고 자녀들 역시 타락의 길로 들어설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교회 밖에서 교회의 문을 두드리는 시대인 마지막 라오디케아 사람들의 교회의 시작이었습니다. (계3:14-20)  
  저희 교회는 교회학교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각 가정에서 부모님들께서 자기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도록 합니다. 부모가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가 성경을 믿고 본보기를 보이는 것입니다. 일요일 모임에는 모두 함께 참석합니다만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성경 기록을 어린아이처럼 믿는 저희 모임은 어떠한 부담도 없고 자유롭고 평안합니다.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칠 만한 형제님들이 없으므로 자매님들이 성경을 가르쳐야 할까요?
  성경을 가르칠 만한 형제님들이 없다면 조용히 성경만 읽어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을까요?

저희 교회 홈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홈의 글들이 바른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현대 교회에서 적절한 여자의 역할은 어떤 것일까요?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나
>혹은 청장년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는 것에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No Writer     Sebject Date Hit Add
notice 알림글  * “great man과 great woman”에 대해서   2016-08-26 1410
notice 알림글  * “word”는 말씀인가? 단어인가?   2016-08-26 1515
867 이충현  * 홍성률 목사님 안녕하세요?   2013-11-03 2490
866 홍성율  *   [re] 홍성률 목사님 안녕하세요?   2013-11-09 1986
865 김재창  * 홍성률 목사님,안녕하십니까.   2013-06-13 1474
864 홍성율  *   [re] 저희 홈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2013-06-16 1943
863 브레드런  * 형제님 메일확인 좀 부탁합니다   2013-06-08 1049
862 홍성율  *   [re] 형제님 메일확인 좀 부탁합니다   2013-06-12 1227
861 김진철  * 출애굽 후 광야에 살던 사람들의 구원에 관하여   2013-05-29 1051
860 홍성율  *   [re] 출애굽 후 광야에 살던 사람들의 구원에 관하여  [1] 2013-06-04 1200
859 김진철  * 하늘에서 이루어진 아버지의 뜻   2013-05-28 1030
858 홍성율  *   [re] 하늘에서 이루어진 아버지의 뜻  [1] 2013-06-04 1130
857 김진철  * 주를 두려워하라   2013-05-09 1015
856 홍성율  *   [re] 주를 두려워하라  [2] 2013-05-17 1239
855 김진철  * 성경에 관해   2013-05-05 1024
854 홍성율  *   [re] 성경에 관해  [1] 2013-05-17 1071
853 임주혜  * 여자의 교회에서의 역할   2013-01-16 1318
홍성율  *   [re] 여자의 교회에서의 역할   2013-01-21 1633
851 채태곤  * 더 알고 싶습니다   2012-10-09 1330
850 홍성율  *   [re] 더 알고 싶습니다  [1] 2012-10-24 1517

  1 [2][3][4][5][6][7][8][9][10]..[44]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코로나 바이러스와 고문(拷問)
고문(拷問)은  "당사자 또는 제 3자로부터 정보나 자백을 얻거나 협박할 목적으로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심대한 고통이나 괴로움을 가한 행위"라고 정의합니다.
고문은 인격을 파괴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사악한 짓입... more
   

  

교회의 사역목표  우리의 믿음  목자의 간증  교회위치와 연락처  일요일 말씀  교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