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니라.(엡1:23)
그런즉 나의 보상이 무엇이냐? 진실로 내가 복음을 선포할 때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값없이 선포하고 이로써 복음 안에 있는 나의 권리를 남용하지 아니하는 것, 그것이로다.(고전9:18)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해산의 고통을 너희가 기억하나니 우리가 너희 중의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하였으므로 밤낮으로 수고하며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였노라.(살전2:9)
누구의 빵이든 거저먹지 아니하였으며 너희 중의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수고와 해산의 고통 속에서 밤낮으로 일하였나니 이것은 우리에게 권한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너희의 본으로 만들어 우리를 따르게 하려 함이었노라.(살후3:8-9)
그 시각에 예수님께서 영 안에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오 하늘과 땅의 [주] 되시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이것들을 지혜롭고 분별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아기들에게는 드러내셨음을 감사하나이다. 과연 그러하옵나이다. [아버지]여, 그것이 아버지 보시기에 매우 좋았나이다.(눅10:21)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너희 자신을 의롭게 만드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들 가운데서 높이 평가받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이니라.(눅16:15)
흩을지라도 여전히 불어나는 일이 있고 지나치게 아낄지라도 가난에 이르는 일이 있느니라.
(잠1:24)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께 빌려 드리나니 그가 베푼 것을 그분께서 그에게 다시 갚아 주시리라.(잠19:17)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으며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고전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