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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제목 : 장사하라. |
2,747 - 조회 |
작성일 : 16-04-2001 07:20 줄수 : 32 읽음 : 199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 한 므나씩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님께 받은 돈으로 장사를 해야만 합니다.
장사하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한 것입니다.
합당한 방법으로 가능한 가장 큰 이익을 남겨야 합니다.
그리고 얼마나 벌었는지 주님과 계산할 날이 곧 다가옵니다.
주님께서 계산하자고 부르신다면 즐겁게 달려갈 준비가 되었습니까?
아니면 부끄러워서 주님의 얼굴을 피할 것 같습니까?
누가복음 19장에는 세 부류의 종이 주님과 계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첫째 종은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벌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종에게 "잘 하였다. 착한 종아, 네가 매우 작은 일에 신실하였다"고 칭찬하십니다.
이 종은 매일 성경을 읽는 일, 매일 기도하는 일, 전도지 한 장 나누어주는 일, 예수님을 시인하는 일, 예배에 참석하는 일과 같은 "매우 작은 일"을 신실하게 수행한 종입니다.
둘째 종은 "주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벌었습니다.
이 종은 다섯 므나를 벌었지만 주님께서 칭찬하지 않습니다.
이 종은 헌신은 못하고 죄는 짓지 않으면서 가끔 성경 읽고, 어쩌다 전도 한번하고, 하나님께 인사치레로 예배에 참석한 종입니다.
세 번째 종은 "주의 한 므나를 수건에 싸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종에게 "사악한 종"이라고 질책하십니다.
이 종은 오히려 주님께 불평을 터뜨리는 종입니다.
할 말이 많고, 핑계가 많은 종입니다.
이 종은 주님과 계산할 날은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잊지 말고 기억하십시오.
주님의 한 므나로 얼마를 벌었는지 계산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열 므나의 이익을 남기려면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받을 큰 일보다 "매우 작은 일"에 신실하셔야 합니다.
매우 작은 일, 작은 일에 신실한 것이 열 므나를 남기는 유일한 장사 수단입니다.
또한 청지기들에게 요구할 것은 신실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이라.(고전4:2)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한일서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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