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왕이 세상의 모든 책들의 진리를 모아 한권의 책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나라의 현자들을 모두 모아서 모든 책들의 진리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도록 명령하였습니다.
몇 년의 노력 끝에 드디어 진리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왕에게 바쳤습니다.
한 권의 책을 본 왕은 한 권의 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기에는 너무 많은 분량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현자들에게 한 권의 책을 한 페이지의 글로 요약하도록 명령하였습니다.
또 다시 몇 년을 노력한 후에 한 페이지로 진리를 만들어 왕에게 바쳤습니다.
한 페이지의 진리를 읽고 난 왕은 한 페이지로 만든 진리를 한 마디 말로 요약한다면 쉽게 모든 사람들을 진리로 인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현자들을 불러 한 페이지의 진리를 한 마디 말로 요약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현자들은 진리를 한 마디 말로 요약하려고 몇 년을 노력하였습니다.
드디어 모든 현자들이 동의하는 한 마디의 진리중에 진리의 한 마디 말이 만들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