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게시물제목 : 무소유자의 행복 |
4,368 - 조회 |
그리스도인은 무소유자입니다.
왜냐구요?
성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니까요.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에 불과하거든요.(고전4:1-2)
모든 성도의 몸은 하나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사신 하나님의 것이며 성령의 전입니다.(고전6:19-20)
성도의 몸이 하나님의 것인 성령의 전이라면,
성도의 모든 소유(몸, 재산, 재능, 시간, 지식, .....)도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성도의 모든 것(몸, 재산, 재능, 시간, 지식, .....)은 하나님께서 청지기인 각 그리스도인에게 관리를 맡긴 보물들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내 소유도 아닌 것을 내 것처럼 여기고 사용한다면 하나님의 것을 허비하는 것입니다.(눅16:1-2)
하나님의 소유인 몸을 드리고 헌금을 드리고 성경을 가르치고 신실하게 이웃을 섬기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나님을 위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생색을 내거나 자랑할 수는 없겠지요?
모든 성도들은 무소유자랍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진 자이기도 합니다.(고후6:10)
하나님의 것이 모든 성도들에게 맡겨졌으니까요.
다만 하나님의 것을 내 것처럼 사용한다면 하나님의 보물을 허비하였다는 책망을 듣게 될 것입니다.
영원에서 사용할 언어는 히브리어입니다.
히브리말에 "갖는다"(had" "to have)라는 단어가 없는 것은 우연이 아닐 겁니다.
무소유자인 청지기는 근심 걱정이 없답니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잃을 것도 없으니까요.........
행복할 뿐이죠. |
|
|
|
No
|
|
Writer
|
|
Sebject
|
Date
|
Hit
|
Add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