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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re] 수녀가 되지 않게 중보기도를 하라니요? 1,368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07/04/29 - 등록

수녀가 하나님을 따라 살기 위해 자신을 완전히 내 맡긴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다음 물음에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스스로 정직하게 답변해 보십시오.

수녀가 되는 것이 과연 성경적일까요?
수녀가 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실까요?
성경 어느 곳에서 수녀가 되라고 하시던가요?
수녀가 되어야만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수녀가 되어야만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요?

수녀가 되는 것부터 성경에서 전혀 언급하지 않습니다.
수녀의 기원은 바알 종교에서 유래 되었는데, 그 기원은 바알 성전 창녀였습니다.
수녀가 되는 것은 사람이 보기에 좋은 일일 수는 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일은 아닙니다. 수녀가 되는 것은 전혀 성경에 근거를 두지 않습니다.

수녀가 되지 않더라도 일상적 삶에서 얼마든지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 드릴 수 있고 또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을 내 드리며 사는 것이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그리고 일상적 삶에서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위대한 일은 많습니다.
바르실래와 수넴 여인같은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위대하다고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자신에게 허락된 삶의 환경과 처지에서 작은 일에 신실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위대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수도원과 수녀원으로 말미암은 폐해는 이미 중세 시대를 통해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카톨릭이기 때문에 수녀가 되는 것에 동의하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카톨릭에 속한 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모든 카톨릭에 속한 분들이 성경의 권위가 바로 하나님의 권위와 동등함을 바르게 알고 성경적인 카톨릭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희아양도, 간고등어님도 진심으로 올바른 성경적 바른 신앙을 갖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네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양에 관한 글중 마지막 부분에
>수녀가 되고 싶다는  이양의 표현에  올바를 신앙을 갖도록
>중보기도를 해달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수녀는 하느님을 따라
>살기 위해  자신을 완전히 내 맡긴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신학적  논리에따라 부정적인 의견이 있을수 있지만
>이웃을 위해  죽음까지 바치셨던 예수님의 마음을 온전히 본받고,
>삶을 살고져 하는  수도자의 삶에 한번이라도 관심과 사랑이
>있었다면  중보기도 운운하는 자체가  얼마나 저주이고 비복음
>적인가 반성해야 합니다.  그 수준이 무당만도 못하다고 생각되네요.
>현대 교회안에서  개신교에서도  수도원을 만들고  수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있는줄 알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어라 생각하십니까?
>단순히 수녀가  카톨릭이라는 이유만으로 반대한다면, 약한 지체를
>섬기는 사랑이 있는것일까요? 차라리 수녀가 되고 싶은 이희아양의
>마음을 사랑해 주고  주님안에서  장애인이 아닌  온전한 주님의 자녀
>로 살수 있도록  기도해 줄 수있는 예수님 마음을 느껴보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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