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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제목 : 죄를 쉽게 자각할 수 있는 사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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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란 무엇인가? (Bible Believer's Bulletin에서 발췌) ◈◈◈
[실제적인 삶에서 죄를 조금 더 쉽게 자각할 수 있는 사례들]
1. 자신이 이룬 것이나 자신의 외모 등에 은밀하게 느끼는 자부심.
2. 교육이나 외모나 지능에 대한 교만.
3.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고 혼자 잘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
4. 남이 잘된 이야기를 했을 때 함께 기쁘지 않고 마음이 어딘가 좋지 않음.
5. 누군가 자신에 대해서 말한 것을 오래 기억하고 쓴 뿌리를 품음.
6. 신랄하게 비꼬듯이 말하고 항상 이기려는 태도.
7. 쉽게 기분이 상하거나 속으로 분을 품고 너무 민감함.
8. 이성의 관심을 끌기를 열망함.
9. 불평하고 불만을 토로하려는 것.
10. 옳은 것을 행하려는 마음을 포기하는 것.
11. 남몰래 잘못들을 찾아내고 비난하려는 자세.
12. 정확한 대답을 하지 않고 은근히 속이려고 얼버무리려고 하는 것.
13. 칭찬이나 유익이 없으면 돕지 않으려는 자세.
14. 자신과 타인에게 비정상적이고 해가 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
15. 자신에 대해서 사실과 다른 이미지를 만들려는 것.
16. 정욕과 음욕이 가득한 눈으로 이성을 보는 것.
17. 마땅히 해야 할 의무를 행하지 않고 뒤로 빠지려는 것.
18. 자신의 의견이 반박이나 반대를 당했을 때 언젠가 보복하려는 마음을 품음.
19. 다른 사람에게는 잘못이라고 지적하면 자신의 생활에서는 허락하는 것.
20. 생각하는 것이 저급하거나 구두쇠이거나 깨끗하지 않은 것.
21. 농담을 말하고 즐기는 것.
22. 특정한 사람이나, 특정 계층이나, 특정 교파에게만 잘 하려는 마음.
23. ‘일이 이렇게 되지 않고 저렇게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함.
24.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감사하지 않음.
25.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에서 자신에게 주신 역할이나 임무에 감사하지 않음.
26. 실패를 두려워하면서 실패한 사람들에 대해서 긍휼히 여기지 않는 태도.
27. 가식적인 겸손, 과장된 겸손의 태도를 보이는 것.
28. 다른 사람들의 칭찬이나 부러움을 기대하는 것.
29.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무관심한 태도를 갖는 것.
30.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이 잘 하고 있을 때 기분 좋아 하지 않는 옹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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