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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제목 : [re] 안타까운 일입니다. |
1,404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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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름 : 홍성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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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7 - 등록 |
조회 : 66 이름 : 홍성율
작성일 : 2003/11/07 오전 1:13:55
안타까운 일이죠.
불법을 적발한 구청 공무원과 다투면서 교회 20년 다닌 집사라고 소리지르던 분도 생각이 납니다.
회사에서 눈쌀을 찌프리게 하던 분이 장로가 되었다고 자랑하며 다니던 분도 생각나구요.
교통 위반 스티커를 발부하려니까 목사라고 밝힌 분도 계시다고 하더군요........
스티커를 땔 때 할 말 "죄송합니다." 뿐일 겁니다. 제 경우 그랬습니다.
위법을 하지 않았을 때, 부당한 경우라면 따져야겠지만......
로마서 13장을 다시 새겨 두어야 할까 봅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같은 모습을 보일지도 모르니까요.........
모든 혼들은 위에 있는 권력들에게 복종할지니 이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권력이 없으며 이미 있는 권력들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권력에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정하심을 거역하는 것이니 거역하는 자들은 스스로 정죄를 받으리라.
이는 치리자들이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아니하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기 때문이니 네가 권력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이는 그가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네게 선을 베푸는 자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네가 악한 일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헛되이 칼을 차고 다니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보복하는 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를 집행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진노로 인하여서만이 아니라 양심을 위하여서도 반드시 복종해야 하느니라.
이런 까닭에 너희가 공세도 바치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그들이 마땅히 받을 것을 주되 공세 받을 자에게 공세를, 관세 받을 자에게 관세를, 두려워할 자에게 두려움을, 존경할 자에게 존경을 주라.(롬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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