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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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re] 목사님 안녕하세요^^ 982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11/07/01 - 등록

반갑습니다. 예은 아빠!
또 고맙구요

keep bible 에 올린 글 때문에 제가 마음 상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아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 피터 럭크만형제님의 책은 KJV를 알게 되면서부터 모두 읽었고 요즘도 계속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에 올리신 여러 가지 질문들은 답변 하나로 족한 것입니다.
중복되면 홈을 방문하시는 다른 지체들을 피곤하게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7~8년 전에 많은 질문으로 목사님을
>피곤하게(?) 만든 예은 아빠입니다.
>
>
>정말 오랜 만에 인사드립니다.
>keep bible 에 목사님 글에 댓글을 올리고 싶지만 회원가입이 안되어 있고
>또...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아서 질문은 아니지만 여기에 올리게 됐습니다.
>
>
>질문게시판의 취지엔 맞지 않지만
>조금 힘이 되실까 해서...
>많이 읽어보셨을거고 또 이미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
>
>저 역시 하나님 말씀을 읽고 자라갈수록 많이 느껴지네요.
>keep bible글의 댓글에 신경 쓰지 마세요...

>
>위로가 되실까 해서 아시겠지만 올립니다.
>
>피터럭크만 목사님의 글입니다.
>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집어서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겠지만 네 입에는 꿀처럼 달 것이라"고 하더라. (계10:9)
>
>우리는 모든 성경이 교리적,역사적, 영적인 뜻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
>잠시 영적인 적용을 해보자.
>
>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정녕,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109:103)
>
>[ 말씀은 고전3장에서 "우유"라고 하며,  히5장에서는 "단단한 음식"으로,
>눅4장에서는 "빵"으로, 시119에서는 "꿀"로, 잠언에서는 "사과들"로 불린다.]
>
>사람들이 이 복된 말씀을 맛볼 때 그 맛은 좋다. 그런데 나는 얼마나 하나님 말씀 읽기를 사랑하는가!
>
>내가 말씀을 읽으며 보냈던 시간들이 얼마나 좋았던지 성경을 내려놓지 못한 채 성경을 읽으며 보냈던 시간들이 있었다.

>필자는 제한된 시간 때문에 겨우 열 페이지를 읽기로 마음먹었다가 삼십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를 뜨지 못했으며 눈이 충혈될 때까지 계속 읽었다. 여러분도 하나님 말씀을 진실로 알기 시작하여 말씀을 절대로 덮지 못할 때가 있을 것이다.
>
>필자도 고백하지만 여러분이 말씀을 덮었다가 다시 펼치는 것은 어렵다."이 책이 나를 내 죄에서 지켜주던가 아니면 나의 죄가 나로 이 책을 못보도록 막는 것이다."여러분이 말씀을 떠난 지 오래될수록 말씀을 이해하는 것은 더 어렵고 말씀에 대한 이해가 더할수록 말씀을 손에서 놓는 것은 더 어렵다.
>
>이 책은 여러분의 두 길 중 하나를 파괴할 것이다. 여러분의 성경이 책장에서 먼지가 쌓이고 거미가 칠 때까지 방치한다면,여러분의 죄가 여러분을 따라잡을 것이다. 여러분의 옛 성품은 여러분을 다시 공격할 것이다.
>
>사탄은 여러분을 옛 생활로 다시 돌이킬 것이며 구원을 의심하게 만들 것이다. 여러분은 열매를 온전히 맺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만을 축복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을 쓰지 않을 것이다.
>
>여러분이 말씀을 이해하고 즐긴다면 수많은 일이 일어난다.
>일단 여러분이 말씀을 소화하면 박해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쓸"것이다.
>
>개인적으로 필자는 "박해 강박관념"을 갖고 있지 않으니 오해하지 말라. 필자는 진짜 박해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다.
>
>단지 논쟁의 도전을 받거나 저주당하거나 "혼내주겠다"는 협박내지는 고소하겠다는 위협 또는 대여섯 가지의 경우로 법원에 제소되는 정도이다.(한번은 3,000달러 상당의 재산 손실을 입었다!) 그렇지만 필자는 진짜 박해는 당해보지 않았다. 필자는 4.5구경 권총을 들이대고 칼로 협박당한 적은 한 번 있었지만  실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항상 자기들은 박해 당한다고 말하는 시시한 "자유주의자들"과 현대주의자들"을 경멸한다! 극소수의 그리스도인들만이 그리스도를 위해 진정으로 박해당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말씀을 이해하고 그 말씀에 거하면 여러분은 현대 사회에서 배척될 것이며  로마 카톨릭 "신부들"에게서 미움받을 것이며, 침례교 "총회"와 산하 교단, 관할 교구, 그리고 모든 교회를 하나의 거대한 통합 교회로 만들어서 혼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려는 노력 대신 각 교회 세금이나 탐내는 전미 기독교회 협의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은 사랑하는 이들과 가족들에게서 반대와 핍박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말씀은 "쓰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말씀은 여러분을 매우 독특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에 쓸 것이며 여러분을 이상하게 만들것이다.
>
>여러분이 성경을 이해하게 되면 여러분은 "이상한 녀석"으로 여겨질텐데"독특하고""거슬리며","사랑스럽지 않고","비협조적이며,"분리주의자"이고, 교회분열을 일으키는 자"이며 "급진주의자"로,"극우파"로,"반역자"로, 그리고 기존 질서에 동조하지 않는자로여겨질 것이다. 여러분이 종교인들에게는 매우 독특하고 이상한 타입의 사람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그들에게서 배척될 것이다.
>
>성경은 여러분을 매우 독특하고 이상하게 만들 것인데 그 이유는 미국이 더 이상 성경을 읽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이다.
>
>자, 성경 교사들은 주일 학교를 위해 공과를 준비하고, 설교자들은 설교 준비를 위해 성경을 참조하며, 전미 흑인 향상 협의회는 그리스도인들이 인종 혼합을 시도하도록 성경 구절들을 사용하지만, 진정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읽지 않는다.
>
>여러분이 성경을 알고 성경을 배우며 말씀에 거하고 성경을 전할 때, 여러분은 "백만 명 중의 한 사람!"일 것이기 때문에"이상한 녀석"이 될 것이다. 그 이유는 나머지 사람들이 "교회 사역자들"도 포함해서 성경을 읽지 않기 때문이다.
>
>여러분이 성경을 알면 그것은 여러분을 독특하게 할 것이고 박해를 초래케 할 것이다.성경은 여러분을 사회에서 배척받게 할 것이며 고독하게 할 것이다.
>여러분은 그다지 많은 친구를 얻지 못할 것이다.
>
>여러분이 얻는 친구들은 성경을 읽는 사람들이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며
>여러분이 얻는 친구들의 모습은 초기 교회 시대에 나타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일 것이다.
>
>"종교들"은 항상 인기있었으나
>
>성경은 결코 그렇지 않다!
>
>"종교들"은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 항상 관대했으며 권장되고 후훤되었지만
>
>성경은 결코 그렇지 않았다!
>

>"종교"는 오늘날 구원받지 않은 세상에서 위대하며 인기있고 멋진 것이다.
>

>성경은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서 이런 식의 가치를 결코 누리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
>출처: 피터럭크만 요한계시록 주석서 (185~188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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