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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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re] 구원에 대하여 1,407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05/10/18 - 등록

  자신의 구원에 대하여 확실하게 해 두고 싶은 마음을 이해합니다.
  이미 오래 전에 저 역시 같은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교회는 오래 다녔기에 예수님께서 세상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얘기는 이미 잘 알고 있었고 믿는다고 스스로 생각했었지요.
  그러나 뒤늦게 머리로 알고 있는 것이지 마음으로 믿지 않았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이게 되었지요.
  그 후 성경에 대해서 알고 싶었으나 제 영적 욕구를 채워주지는 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먼저 구원을 받고 나서 교회를 다녀야 하는 것이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의 현실은 구원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열심히 교회만 다니는 교인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구원받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더 큰 기적은 없습니다.
  스스로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구원을 확신해야 복음을 전 할 수 있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소망도 있고, 예수님을 만날 준비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구원도 받지 못한 채 하나님 만날 준비를 하고, 예수님을 만날 준비를 한다고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구원받은 사실을 스스로 확인하시려면 자신을 속이지 말고 정직하게 아래 물음에 스스로 답변해 보십시오.  

첫 째,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께 대하여 본성적으로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다음 말씀들을 읽어 보시고 정직하게 대답해 보십시오.

  롬 3:23 모든 사람이 범죄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10  기록된바, 의로운 사람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시 51:5 보소서, 내가 불법 중에서 형성되었으며 내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수태(受胎)하였나이다.

    [나는 죄인이다.                  나는 의인이다.]

둘 째,
  죄인인 당신이 죽을 것은 확실하고 실제적입니다. 왜 죽어야 하는지 아십니까?
  다음 말씀들을 읽어 보십시오.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롬 6:23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한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니라.

  죄인이기 때문에 죽는다는 사실에 동의하십니까?

  [동의한다.                         동의하지 않는다.]

셋째,  동의한다면 죽은 후에 심판을 받게 된다는 사실에 동의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며, 모든 사람들은 물론 온 우주를 완전히 통제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나 자신은 물론이고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이라는 사실에 동의하십니까?
  다음 말씀들을 읽어 보시고 대답해 보십시오.

   전 12:14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은밀한 일과 더불어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모든 일을 심판하실 것임이라.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동의한다.                         동의하지 않는다.]

넷째,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게 되었을 때 자신의 힘이나, 자신이 행한 선한 일들로 하늘 낙원에 들어 갈 자격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다음 말씀들을 읽으시고 대답해 보십시오.
   엡 2:8-9  이는 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니 이것이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롬 4:5 일을 하지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느니라.
   사64:6 오직 우리는 다 부정한 물건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불법들이 우리를 바람같이 몰아가나이다.

[ 있다.                                 없다.]

다섯 째,   죄인인 자신의 힘이나 의로움으로 하늘 낙원에 들어갈 수 없다면 하나님 앞에서 무죄 선고받을 수 있는 무엇이 있습니까?

[있다.                                   없다.]

여섯 째, 무죄 선고를 받을 길이 없다면 당신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외에 유일한 희망이 있습니까?
  
     [ 있다.                                 없다.]

  일곱 째, 아무 희망도 없는 당신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사실에 동의하십니까?
  아래 말씀들을 읽고 정직하게 대답해 보십시오.

   요일2:2 그분께서는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 우리의 죄들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라.
  고후5:21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동의한다.                         동의하지 않는다.]

여덟 째,  당신은 희망 없는 잃어버린 자이고, 죽어 가는 죄인이고, 당신의 선한 행위들이 하나님께는 용납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였다면 당신은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이 세상에 나타나셔서 당신 죄들의 값을 지불하시기 위해 자신의 죄 없는 생명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이유는 죄인인 당신이 당신 스스로 죄들의 값을 지불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에 대한 유일한 희망이십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것 외에 구원받을 수 있는 그 어떤 길도 없다는 사실에 동의하십니까?

  아래 말씀들을 읽고 정직하게 대답해 보십시오.
   요 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행 4:12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 사람들 가운데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기 때문이니라, 하였더라

   [동의한다.                     동의하지 않는다.]

  위의 질문들에 정직하게 대답하셨다면 자신이 구원받았는지 구원받지 못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질문들은 모두 거짓말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질문들입니다.
  구원받았느냐? 구원받지 못했느냐?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스스로 확인해 보면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구원받으셨습니까?

  구원받으셨다면 성경에 대해서 무지하지 않도록 성경을 공부하십시오.
  성경에 대한 무지는 하나님에 대한 무지요,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무지입니다.
  무지는 결코 무죄가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지 오직 성경으로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확신 가운데 자유롭고 활기찬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킹제임스 도서관 <5번 성경. 어떤 책인가?> 와 <8번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읽어보십시오.
  도움이 되실 겁니다.



>자기가 구원을 받았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저도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심을 믿지만
>이것을 단지 설교시간에 많이 듣고 지식으로 아는것인지
>아니면 진짜 믿는것인지 기분에 따라서 가끔 혼동이 있습니다.
>확실하게 알고 싶습니다.



 rainbowsou
바쁘신중에도 제 질문에 답변주셔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달아주신 답글을 꼼꼼이 읽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동의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내가 죄를 지으면 갑자기 구원을 읽어버렸다는 느낌이 들고 두렵고 양심이 찔려서 괴롭네요.
이런 감정때문에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음모론사이트를 알게되었고 거기서 킹제임스성경과 독립침례교회를 알게되어서 많이 접속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장로교 다닙니다.
우리교회에서 듣기 힘든 설교들과 글이 많아서 아주 많이 도움도 되었습니다.
다만 어떤곳은 말씀을 읽다보면 불쾌한 표현과 독설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곳도 있어서 아쉽지만 여기는 글을 읽기가 상당히 편안하네요.
많은 도움을 주신 목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예수님안에서 평안하세요.
2005-10-26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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