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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제목 : 사사기 4장 6절.. |
1,601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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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름 : 정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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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 등록 |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은 사사기 4장 6절을 읽다가 궁금한것이 생겨서 이곳을 들렸습니다.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게데스납달리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말씀하시기를,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중에서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삿4:6)
드보라가 바락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할때...
왜 의문법으로 이야기 한건지요?
생각해보면 성경의 꽤 많은 부분에서 이와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 하셨다.' 가 아니라 '~ 아니하셨느냐?' 라고 기록된것 같은데요...
그때 당시의 어법이 원래 그러한건지요?
드보라외에 바락도 이미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기 때문에 드보라가 다시한번 확인해 주는것인지요? --- 아무래도 이렇게 보이지는 않아서...
이처럼 의문법이 성경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일상생활에서의 의문법은 아래 출처에서 읽어보았더니 나름대로 의미가 있더군요..
역시 같은 의미로 이해하면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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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문법
광고에 있어 의문은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형식의 문제이다. 의문문의 형식을 빌어 반어(反語)적으로 상대방을 납득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의문법은 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소비자들에게 물어봄으로써 독자의 판단 을 촉구하는 수사법이라고 할 것이다. 독자에게 질문의 형식을 보면서 그 질문에 해답을 내려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게 하고, 그것에 집중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문문은 서술문보다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http://www.advertising.co.kr/uw-data/dispatcher/lit/fulltext/Serial/SK001743/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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