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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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re] 목사님 안녕하세요. 너울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1,390 - 조회
- 작성자이름 : 조계현  2004/11/11 - 등록


긴 머리냐 너울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1:4 "Every man praying or prophesying, having his head coverd, dishonoureth his head"
  
having his head covered (자기 머리를 덮고)
     o 자기 머리를 (긴 머리로) 덮고 기도하거나 대언하는 남자는 다 자기 머리를 욕되게
        하며
     o 자기 머리를 (너울로) 덮고 기도하거나 대언하는 남자는 다 자기 머리를 욕되게
        하며

11:5 " But every woman that prayeth or prophesieth with her head uncovered dishonoureth her head: for that is even all one as if she were shaven.
    
     with her head uncovered (자기 머리를 덮지 않고)
     o 자기 머리를 (긴 머리로) 덮지 않고 기도하거나 대언하는 여자는 다 자기 머리를 욕
       되게 하나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o 자기 머리를 (너울로) 덮지 않고 기도하거나 대언하는 여자는 다 자기 머리를 욕
        되게 하나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11:6 For if the woman be not covered, let her also be shorn: but if it be a shame for a woman to be shorn or shaven, let her be covered.

     if the woman be not covered (만일 여자가 머리를 덮지 않거든)
      o 만일 여자가 머리를 (긴 머리로) 덮지 않거든 또한 깎을 것이로되 만일 깎거나 미
        는 것이 여자에게 수치가 되거든 덮을 지니라.)
      o 만일 여자가 머리를 (너울로) 덮지 않거든 또한 깎을 것이로되 만일 깎거나 미
        는 것이 여자에게 수치가 되거든 덮을 지니라.)


11:13 Judge in yourselves: is it comely that a woman pray unto God uncovered?

      a woman ~ uncovered (여자가 머리를 덮지 않은 채)
      o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머리를 긴 머리로) 덮지 않은 채 하나님께 기도
         하는 것이 합당하냐?
      o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머리를 너울로) 덮지 않은 채 하나님께 기도
        하는 것이 합당하냐?

1:14 Doth not even nature itself teach you, that, if a man have long hair, it is a shame unto him?

     Doth not even nature itself teach you(본성  자체도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가지면 자기에게 수치가 되는 것을 본성 그 자체도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본성도 그럴진대 전해 준 규례나 관습을 지키지 않고 )
      o 하물며 머리를 (긴 머리로 덮고) 기도하거나 대언한다면 자기에게 얼마나 수치가
        되고 자기 머리인 그리스도를 얼마나 욕되게 하는 것이냐?
      o 하물며 머리를 (너울로 덮고) 기도하거나 대언한다면 자기에게 얼마나 수치가
        되고 자기 머리인 그리스도를 얼마나 욕되게 하는 것이냐?)

11:15 But if a woman have long hair, it is a glory to her: for her hair is given her for a covering.

   for her hair is given her for a covering. (이는 여자의 머리는 덮는 것으로 주셨음이라)
      o 그러나 여자가 긴 머리를 가지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이는 여자의 머리카락은
          덮는 것으로 주셨음이라. (그러므로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영광이 되게 하는
          본성상의 덮는 것(covering)이기도 하고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교회들에게 전해
          준 기도와 대언의 덮는 규례나 관습을 지키는데 사용하는 도구(covering)이기도
          하다.
       o 그러나 여자가 긴 머리를 가지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이는 여자의 머리카락
          은 덮는 것으로 주셨음이라.(이렇게 본성적인 덮는 것(covering)으로도 여자의
          긴 머리가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데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교회들에게 전해 준 기
          도와 대언의 덮는 규례나 관습을 지키는데 사용하는 덮는 것(covering)으로 여자
          의 긴 머리를 덮으면 자기만 아니라 남자에게도 영광이 된다.
          

11:16 But if any man seem to be contentious, we have no such custom, neither the churches of God.

       if any man seem to be contentious (어떤 사람이 논쟁하려 할지라도)
        o그러나 어떤 사람이 (남자가 긴 머리로 덮고 기도한다고 해서 또 여자가 긴 머리
         로 덮지 않고 기도한다 해서 문제될 게 무엇이냐 하고) 논쟁하려 할지라도 우리에
         게나 하나님의 교회들에는 그러한(그들이 주장하는) 관습이 없느니라.
        o그러나 어떤 사람이 (남자가 너울로 덮고 기도한다고 해서 또 여자가 너울로 덮지
         않고 기도한다고 해서 문제될게 무엇이냐 하고) 논쟁하려 할지라도 우리에게나 하
         나님의 교회들에는 그러한(그들이 주장하는) 관습이 없느니라.

결론 고린도 전서 1장 1절로 16절까지의 말씀을 받을 때 각자는 자기 좋을 대로 할 것이 아니라 성령이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감동케 하는 데로 이 말씀을 받으면 될 것입니다.



 홍성율
강조하지만 고린도전서 11장은 모임에서 [너울]이나 [수건]을 쓰는 것에 대한 것이 주제가 아닙니다.
또 고린도전서에서도 예배 때에 머리에 덮는 [너울]이나 [수건]에 대해서 언급하지도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와 권위에 대한 말씀일 뿐입니다.

덮는 것을 [너울]이라고 사적인 해석을 하고 싶다면 말리지 않습니다.

만약 [너울]을 쓰면 여자가 교회에서 드리는 공적 예배에서 기도하고 대언을 해도 되는 것입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기존교회에서 설교하는 여자 목사들, 여자 장로들과 공적 예배에서 대표기도를 하는 여자 권사, 여자 집사들이 머리에 너울만 쓴다면 성경적으로 모두 옳은 것이라고 해야만 합니다.

여자가 교회에서 드리는 공적 예배에서 영적 권위를 행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하신 질서를 혼란케 하는 것이며, 여자에게 수치가 됩니다.(고전11:6)
왜냐하면 여자들은 교회 안에서 잠잠해야 하며(고전14:34), 여자가 가르치는 것이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딤전2:12)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고린도전서 11장은 예배 모임에서 여자가 [너울]이나 [수건]을 쓰면 기도할 수 있고, 대언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200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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