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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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re] 주의 말씀을 사모하시는 분들께 1,242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04/11/17 - 등록

옳은 말입니다.
어떤 신학자든지 목사가 무엇이라고 가르치즌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따르면 됩니다.

그러나 자신이 알고 실행하는 것과 다른 것이 있을 때,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만 따르는 것인 반면, 자신과 다르게 실행하는 사람은 신학자나 목사의 말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호도하는 것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에서 [너울]이라는 말이 나오지도 않음에도 [너울]이라는 말을 넣어서 생각하는 것이 옳은지요?
있는 그대로, 기록된 그대로 믿는 것이 어렵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없는 말을 넣어 해석하는 것이 더 옳다고 믿고 실행 하신다면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다른 사람이 따르는 것은 가슴으로 말씀을 받지 못한 것이고 하나님께 불충한 사람처럼 호도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너울] 문제는 저도 여러 가지로 심사숙고 하였던 것입니다.
만약 예배드릴 때 자매들이 [너울]을 써야하는 것이 옳다고 성경으로 확인이 되었다면 즉시 저희 교회 자매님들은 모두 [너울]을 쓰도록 가르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너울]을 써야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에게 복종해야 하느냐라는 권위의 문제이지 외적인 표시인 [너울]을 써야 하느냐 쓰지 말아야 하느냐가 결코 아니었습니다.

내 주장이나, 기존의 전통을 고집하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체면을 거론할 이유는 더~욱 아닙니다.
개역 성경에서 올바른 성경으로 바꾼 사람들에게 [너울]을 써야 하느냐 정도는 문제꺼리도 안됩니다.
오히려 [너울]은 고집하면서 바른 성경을 거부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일 것입니다.

조계현형제(자매?)님께서 옳다고 여기시는 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나 조계현님과 실행이 다른 분들이 모두 사람을 신뢰하고 따르는 바보들은 아니랍니다.
[형제회 모임]에서 먼저 바른 성경을 선택하고 실행도 바꾸기를 기도합니다.

[너울] 문제보다 혼들을 구하는 일에 더욱 더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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