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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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질투하시는 하나님 4,267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14/01/27 - 등록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끝없는 큰 사랑”입니다!
  사람들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사랑하는 것”을 표현할 때 “죽도록 사랑 한다”고 말합니다. “죽도록 사랑 한다”는 고백을 증명하려면 “실제로 죽어야만” 죽도록 사랑 한다는 고백이 입증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창조하신 사람을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죽도록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죽도록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증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고 마귀의 거짓된 사랑의 고백에 속아서 마귀를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합니다. 마귀로부터 사랑하는 사람들을 되찾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 대신 마귀에게 대속물로 주었습니다.
  바로 죄로 인해 영원히 죽어야 할 죄인들을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무덤에 묻히셨다가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셋째 날에 다시 일어나셨습니다! (고전15:3-4)
  세상의 모든 죄인들의 죄의 대가를 대신 지불하시고, 죄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신 것보다 확실하고 큰 하나님의 사랑은 전혀 없습니다!
  갈보리 십자가를 통해서 죄인들과 세상에 베풀어진 하나님의 사랑이야말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의 극치입니다.(요일4:8,16)

  죄로 넘치는 세상과 죄인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한다면 그 결과는 어떠할까요? (히2:3, 10:28-29)

   우리가 이렇게 큰 구원을 소홀히 여기면 어찌 피할 수 있으리요? (히2:3a)

  모세의 율법을 멸시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인해 긍휼을 얻지 못하고 죽었거늘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것으로 생각되는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히10:28-29)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질투(Jealous)하시고 증오(hate)하실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부드럽고 화도 내지 않으며 모든 잘못도 참아주고 받아 주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속은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질투(Jealous)”라는 이름도 가지셨고, 질투하는 하나님(jealous God)이시며, “소멸시키는 불(consuming fire)”이십니다. (출34:14, 신4:24)

     너는 다른 신에게 경배하지 말라. {주}는 질투(Jealous)라는 이름을 가진 질투하는 하나님(jealous God)이니라. (출34:14)

   {주} 네 하나님은 소멸시키는 불(consuming fire)이시요 곧 질투하는 하나님(jealous God)이시니라. (신4:24)

  “질투와 미움”이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으려는 마귀에게 질투도 없고, 증오도, 미움도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반드시 “질투와 미움”이 동반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만 기억합니다.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이름은 “질투”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다른 무엇이든지 사랑하면 “질투”이신 “하나님의 질투”가 뒤따른다는 사실을!!!

하나님의 사랑은 질투와 미움을 동반한다는 사실을!!!
하나님의 사랑이 온 우주보다 더 크고 영원하듯이 하나님의 “질투” 역시 더 크고 영원하며 결코 꺼지지 않는 불과 같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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