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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방언(언어;tongue)에 대해서 210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19/07/16 - 등록

방언(언어;tongue)에 대해서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방언(언어;tongue)에 대해서는 창세기 10장에서 확실한 정의를 내려주십니다.
‘어떤 지방이나 어떤 가족들이나 민족들의 언어’를 말하는 거죠.(창10:5,20,31)

[이방인들의 섬들을 자기들의 영토대로 나누되 각각 자기 언어(tongue)와 자기들의 가족들에 따라 자기들의 민족들대로 나누었더라.(창10:5)]
[함의 아들들 곧 그들의 가족들과 언어들(tongues)에 따라 그들의 나라들과 민족들대로 함의 아들들이니라(창10:20)]
[셈의 아들들 곧 그들의 가족들과 언어들(tongues)에 따라 그들의 영토들과 민족들대로 셈의 아들들이니라.(창10:31)]

어떤 알지 못하는 언어(unknown tongue)도 있고, 천사들의 언어들(tongues)도 있지만 언어(tongue)인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사도들이 말한 방언(언어;tongue)도 여러 지방 사람들이 자기 지방 언어(tongue)로 알아들었거든요.

교회 안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어떤 언어(tongue)’인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누가 방언(언어;tongue)을 말하는지’가 중요하고 성경으로 확인해야 하는 것이죠.

고린도전서 14장에서 방언(언어;tongue)의 실행에 대해서 다루는데, 방언(언어;tongue)은 오직 남자들만 할 수 있거든요.(고전14:27-28, 34-35)

  [만일 어떤 남자(If any man)가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말하거든 두 남자나 많아야 세 남자가 순서대로 하고 한 남자는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그는(him) 교회 안에서 잠잠하고 자기(him)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니라.(고전14:27-28)]

  방언(언어;tongue)은 남자(man)가 말하는 것이어야 하고 남자(man)가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말하더라도 두 남자나 많아야 세 남자가 순서대로 하고 한 남자는 통역해야 하는 거죠.
  남자(man)가 방언(언어;tongue)을 말할지라도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그 남자(him)도 교회 안에서 잠잠하고 자기(him)와 [하나님]께만 말해야 하는 거죠.

알아들을 수 있는 방언(언어;tongue)이든, 천사들의 방언(언어;tongue)이든지 교회들 안에서 남자(man)가 말해야 하는 거죠.
그러므로 방언(언어;tongue)을 다루는 문맥에서 여자들(women)은 교회들 안에서 잠잠하라고 명령하는 겁니다.(고전14:34-34)

[너희의 여자들(women)은 교회들 안에서 잠잠할지니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허락되지 아니하였고 또 율법도 말하는 바와 같이 그들은 순종하도록 명령을 받았느니라. 만일 그들이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들(women)이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니라.(고전14:34-34)]

  ‘어떤 방언(언어;tongue)’인지가 아니라 ‘누가 방언(언어;tongue)을 말하는 것인지 중요한 것인데, 포인트를 엉뚱한 곳으로 돌리는 마귀의 간교함에 속지 마세요.

[여자는 전적으로 복종하며 조용히 배울지니라.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어지고 그 뒤에 이브가 지어졌으며 또 아담이 속지 아니하고 여자가 속아 범법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딤전 2:11-14)]

  교회 안에서 여자들(women)에게 말하지 못하게 하신 것은 여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죠.(딤전2:11-14)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은 것은 사실이죠. 성차별이 아닙니다.
아담이 속지 아니하고 여자가 속아 범법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고,(딤전2:14) 또 말이 많은 곳에는 죄가 부족하지 않으니까요.(잠10:19)

  형제님들은 자매님들을 위해 목숨을 내 놓고 보호하고 사랑하셔야만 합니다. 예수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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