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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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UFO와 외계인은 있는가? (여러 분들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1,580 - 조회
- 작성자이름 : 김 용묵  2004/05/17 - 등록

  조회 : 88  이름 : 김 용묵
작성일 : 2004/01/21 오전 2:09:39

  URL : http://moogi.new21.org



안녕하세요. 대전 성경 침례 교회에 정착하기 전에는 여기에 이따금씩 질문도 올렸었는데 오랜만에 글 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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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기독교인이라 일컫는 사람들, 특히 창조과학 쪽에 있는 사람들은 대개 UFO나 외계인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무수히 많이 발견된 UFO와 각종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모두 단순 자연 현상으로 몰아붙이기에는 설득력이 다소 부족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 중에도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믿고, 지구 내부가 비어 있으며(지구 공동설), 특히 이들이 고대로부터 인간과 접촉을 시도해 와서 자신의 고등 기술을 전수까지 해 줬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세상에는 도저히 믿기 힘든 사건, 불가사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분야는 역시 "고대 문명" 쪽입니다.

http://www.aspire7.org/dark_23.html

고대 인류가 현재의 상상을 초월하는 과학 기술을 갖추고 있었다는 것은 그쪽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특히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인류가 수명이 아주 길었기 때문에 한 기술자가 몇백 년 동안 자기 분야에는 완전히 신의 경지에 도달할 수도 있었고, 그것을 몇 대에 걸쳐 제대로 후세에게 전수해 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 외계인의 도움까지? 현대의 건축 기술로도 만들지 못하는 피라미드가 외계인으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아 만들었다는 사실이 완전히 터무니없이 들리지는 않습니다.

몇 가지 근거가 되는 성경 구절을 더 찾아보죠.

- 창세기 1장에 나오는 6일 창조는 "재창조"이며, 창세기 1:1과 1:2 사이에는 전우주적인 심판을 비롯(노아*의 홍수는 범위가 지구에 한정된 심판임), 매우 긴 시간 간격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창조과학의 영향을 받아, 현재 이 사실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극히 드물다.

- 그렇다면, 루시퍼*의 타락 당시, 즉, 창세기 1장 3절 이후의 인간의 창조 이전에 있었던 민족, 왕들은 대체 어떤 존재일까? (이사야 14장) 흔히들, 외계에서 지구와 동등한 지적 존재가 발견되면 성경의 입지가 흔들릴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재창조, 간극 이론"을 인정하면 여기에 대한 훨씬 자유로운 해석이 가능하다. 다음을 보라.

"이 은하에는 천억개의 별이 있고 그런 은하가 천억개나 있으니 우주에는 10^22개나 되는 수없이 많은 별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좋은 조건의 별 있을텐데 외계인이 뭐하러 이 작은 지구에 자주 나타나고 생체실험을 하겠습니까?

그것은 지구가 그들의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외계인은 먼 외계에서 온 생명체가 아니라 예전에 지구에 살았던 지적 생명체들입니다.

이들은 지구에서 수천만년 동안 높은 기술과 문명을 누리고 살았지만(창 1:1-1:2 사이에), 사탄과 함께 범죄하고 배반함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운석충돌로 멸망하였습니다.
소수가 살아남아 땅 속, 바다 속, 달, 화성 땅속, 다른 은하계의 혹성으로 피신해 살아남았습니다. 이들은 사탄과 함께 복수를 다짐하며 지구를 수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천사들이 막아 함부로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위의 싸이트에서 인용)

이렇듯, 우주는 지금껏 공중 권세 잡은 마귀를 비롯하여 그들의 세력이 드글거리는 공간인 것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께서 둘째날, 즉 하늘을 만드신 날에만 유독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씀이 빠져 있는 것은 대단히 의미심장합니다. 또한, 베드로후서 3:5-7에 위의 내용이 다 녹아 있다는 사실은 생각만 해도 섬뜩하군요.

"이는 하늘들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 가운데 서 있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임을 그들이 일부러 알려 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이로 말미암아 그때의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지금 있는 하늘들과 땅은 주께서 같은 말씀으로 보관하사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에 불사르기 위하여 예비해 두신 것이라."

재창조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의 넘침"을 노아*의 홍수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그게 노아*의 홍수가 되려면, 그 뒤에 언급되는 전우주적인 불 심판이 노아*의 홍수와 같은 차원인 전지구적인 심판에 그쳐야 합니다. 이것은 모순입니다.

외계인뿐만 아니라, 땅에서 올라오는 기괴한 난쟁이들, 유럽에서 발견되었다는 초록색 피부를 가진 아이들 역시, 인간 이전에 이 땅에 살았다가 지금은 심판을 피해 땅 속에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지적 존재라고 합니다. 아래 글도 참고가 되겠습니다.

http://www.inchristjesus.net/articles/newage16.html
http://www.inchristjesus.net/articles/newage17.html ("검은 기술과 검은 돈" 참고)

20세기 초만 해도 마차를 끌고 다니던 인류가 지금은 달에까지 갔다오고, 인간 유전자의 암호를 해독하고 초소형 컴퓨터와 이동 전화를 만드는 경지에까지 도달했습니다. 폭발적인 과학 기술 발전을 이룬 것이지요.

이것이 정말 인간이 이룬 기술인지, 미국이 비밀스럽게 지하의 난쟁이들과 결탁하여 전수받은 기술인지 분간이 어렵습니다. 1960, 70년대에 미국에 급격하게 증가했던 UFO 출몰, 그리고 미국 동부에서 수천 마리의 가축들이 피가 완전히 추출당한 채 처참하게 죽은 사건, 또 미국이 극구 부인하고 있는 유명한 "로즈웰 사건", "필라델피아 실험" 같은 게 과연 우연이고, 조작극이고, 없었던 일일까요? 더구나 나치*의 히틀러*가 사탄*의 세력인 외계인의 도움을 받아 핵무기를 제조하려고 했고, 패전 후 그 일당들은 비행접시를 만들어 남극으로 도망간 것이 사실일까요? (서 달석* 목사님도 이 가능성을 제기하시던데.)

저도 여기 내용들이 차마 믿지 못할 것들이 많긴 하지만, 그러나, 성경적으로 UFO를 연구하는 기독교인들과 단순한 UFO 추종자들이 내리는 결론은 당연히 서로 180도 다릅니다. 즉,

- 아무리 외계인들이 난리를 치든, 우리가 믿는 빽인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이들을 만드신 분이고, 이들보다 훨씬 강한 분이다. 이들에게 현혹될 필요가 전혀 없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직접 지음을 받은 생명체는 성경이 말하는 것처럼 인간만이 유일하다. (아멘!)

- 이들은 우리 인류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 살았다가 사탄과의 범죄로 인해 심판을 예비받은 존재일 뿐이다. 우리의 삶은 이들의 영향을 받을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에, 성경 역시 외계인에 대해 암시만 할 뿐 지나치게 이들에 과거에 어떻게 살았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등 자세한 정보는 우리에게 주지 않고 있다. 우리는 주님만 바라보면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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