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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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필독!" 요약된 교회사 1,248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12/07/20 - 등록

   [*** 10페이지 소책자도 읽기 힘들어 하는데, 1,000페이지에 달하는 교회사를 읽으라고 권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교회사를 모르는 것은 방관할 수는 없다. 최소한 이것만이라도 알고 잊지 않기를 바라면서 요점만 추려 보았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고 위로자 성령님을 보내신 후 초대 교회는 사도들에 의해서 빛을 발한 시대였다! 이렇게 진리의 빛으로 밝게 시작되었으나 1세기도 지나기 전에 성도들은 피를 흘려야만 했다. 이 세상은 어둠의 지배자인 이 세상의 통치자의 지배아래 있기 때문이었고, “참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하는 모든 자는 핍박을 받을 터(딤후3:12)”임을 기록하셨기 때문이다.

초대 교회는 모일 건물도 없었고 인쇄된 온전한 성경책도 없었지만 성경기록을 믿었고 성경기록을 지켜 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 3세기 동안 성경기록을 믿었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고 또 죽임을 당했으나 토끼가 불어나듯이 성경기록을 믿는 사람들은 나날이 늘어만 갔다!
  진리인 성경기록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로 칼에 찔려 죽고, 목이 잘리고 돌에 맞아 죽고, 십자가형으로. 화형으로, 태장으로 맞아 죽었지만 결코 진리는 사라지지 않았고 더 많은 빛을 발했다! 오히려 화형으로 죽은 사람들의 연기가 이르는 곳에 있는 사람들이 회심하고 진리인 성경기록을 믿고 진리의 전파자가 되었다!

이 후 313년 콘스탄틴 황제 회심이라는 카드를 활용하여 마귀는 죽고 또 죽이는 방법에서 세상과 뒤섞고 혼합하는 방법으로 전환하였다. 콘스탄틴의 회심으로 지하의 그리스도인들을 밖으로 끌어냈고 로마 카톨릭 교회라는 큰 음녀를 만들어 냈다. 또 거룩한 물건들과 거룩한 사람들에 의해서 거룩한 종교 의식을 하도록 하였다. 이 방법을 거부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참혹하게 살해하고 회유하는 방법을 채택하였다.
  콘스탄틴의 회심이 거짓임을 알게 된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박해를 피해 산과 들로 피해 다니며 성경 기록을 보존했고 믿었다. 로마 카톨릭 교회의 박해를 피해 성경 기록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로마 카톨릭 교회는 알비겐스, 왈덴시스, 카타리, 도나티스트, 노바티안, 아리안, 마니키안, 파테린, 보고마일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이단으로 낙인찍고 참혹하게 살해하였다. 그러나 참 그리스도인들은 피를 흘리며 고난과 핍박을 받았으나 흔들리지 않고 진리를 전파했다!

진리를 전파한 그리스도인들의 공통점은 첫 째, 교황은 적그리스도이다. 둘 째, 로마 카톨릭은 계17장의 음녀라고 알렸다. 오직 성경 기록을 최종 권위로 믿었고 교황체제, 유아세례, 화체설, 연옥설을 부정했다.

  이런 사람들은 2세기부터 카타리, 도나티스트, 노바티안, 아리안, 마니키안, 보고마일이라고 불렸고 이단으로 정죄되어 핍박을 받았다. 6-7세기에는 폴리시안(바울을 따르는 사람들)으로도 불렸고 이런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을 프랑스 알비 지방에서는 ‘알비겐스“로 불렸고 심한 박해의 대상이었다.

12세기에는 이런 그리스도인들을 지도하던 사람(Peter Waldus)의 이름을 따서 ‘왈덴시스’로 불리기도 했고 무지막지한 핍박과 살해가 그 뒤를 이었다.  ‘피터 왈도’에 의해 로망어로 왈덴시스의 성경이 번역되기도 했다. 성도들을 박해한 자들은 성도들과 함께 성경 기록과 문서들도 말살했다!

  14세기에 이르러 다시 진리의 빛이 비치기 시작했다!
  1382년 죤 위클리프(1320-1384)에 의해 처음 영어로 성경이 번역되었다! -당시 성경은 라틴어였다.- 또한 죤 위클리프에 의해 비성경적인 로마 카톨릭의 교리(화체설)가 반박되고 공개적으로 알려졌다.
죤 위클리프의 가르침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생겨났고 이 사람들을 ‘롤라드’라고 부르며 조롱하고 살해했으나 위클리프를 파문하거나 저주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위클리프가 죽은 뒤 44년이 지난 1428년 카톨릭은 위클리프의 뼈를 무덤에서 파내어 화형하고 저주했다. 위클리프성경을 갖고 있으면 성경과 함께 화형에 처했다.

같은 시대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죤 후스(1369-1415)가 활동했다. 죤 후스 역시 위클리프주의자로 비난받았고 파문당하고 체포되어 고문당하고 화형 당하였으며 후스를 따르는 사람들 역시 후스파로 불리며 조롱당하고 화형에 처해졌다.
  이외에도 지를라모 사보나롤라, 세그니에 브루노, 탄첼름, 제랄드, 아놀드, 조아킴, 로저의 베이컨, 룰리, 베르트홀트, 베르나르디노, 에카르트 등 많은 순교자들이 유럽 전 지역에서 피를 흘렸다.

이런 와중에 1450년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의 발명되었고 1455년 금속활자를 이용한 인쇄술이 등장하였다. (최초 인쇄물 - 라틴어성경) 로마 카톨릭은 성경을 읽거나 소유할 수 없도록 빼앗고 죽였으나 인쇄술의 등장으로 타격을 입게 되었다. 이전에는 성경 한 권을 필사하려면 10개월이 걸렸으나 인쇄를 하면 1개월에 200권의 성경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순교자들의 피의 호소가 응답되어 성경이 사람들의 손에 들려질 준비가 이뤄져 가고 있었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 교회의 박해는 결코 약해지지 않고 더욱 기승을 부렸다.
로마 카톨릭의 유일한 성경이었던 라틴 벌게이트의 오류와 로마 카톨릭 교회의 잘못된 교리들이 인쇄된 성경들에 의해 속속 입증되고 전파되었다.

  1477년에는 알비겐스들이 사용하는 신구약 성경이 인쇄되었다.
  1516년 에라스무스에 의해 그리스어 성경 초판이 인쇄되었고 1522년 재판이 인쇄되었다.
  1520년 이전에 이미 쿠텐베르크의 성경이 199판이나 유통되고 있었다.(라틴어 156, 독일어 17, 이탈리아어 11, 보헤미아어 2, 러시아어 1)
1520-1526년에는 틴데일 성경이 6000부나 인쇄되어 유통되고 있었다.
  인쇄된 성경에 의해 교황은 적그리스도이며 로마 카톨릭 교회는 계시록 17장의 큰 음녀 바빌론이라고 알려졌고 유아세례, 화체설, 연옥설이 부정되었다. 이 상황을 방치한다면 로마 카톨릭 교회와 교황의 권위가 실추될 것은 뻔했다. 잔악한 종교재판은 더욱 격해졌고 화형과 살해는 절정을 치닫고 있었다.

1382년 위클리프 성경이 번역되고 인쇄술에 의해 많은 성경들이 유통되는 상황에서 에라스무스의 영향을 받은 윌리암 틴데일(1484-1536)에 의해 종교 개혁의 불길이 지펴졌다.
윌리암 틴데일은 “하나님께서 시간을 주신다면 소를 몰고 밭을 가는 소년이 로마에 있는 교황보다 더 많이 성경을 알게 하겠다!”고 말했으며, 라틴어를 모르는 평민들이 누구든지 성경을 읽고 성경을 알기를 바랐다. 틴데일의 바라는 대로 1534년 KJV의 모체가 된 틴데일 성경이 번역되었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 교회는 윌리암 틴데일을 계략을 써서 잡아 감금하고 종교 재판에 넘겼고 1536년 벨기에 빌보르드성 외곽에서 교수형과 화형에 처했다. 사형장에서 죽기 직전 틴데일은 [주여! 영국왕의 눈을 열어 주소서!]라고 외쳤다. 틴데일이 죽은 2년 후 영국왕 헨리8세에 의해 교회에 성경을 비치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발을 맞춰서 커버데일 성경(1535), 매튜성경(1537), 테버너 성경(1539), 그레이트 성경(1541), 제네바 성경(1560) 비숍성경(1568)이 번역되어 인쇄되었다.

   1604년 제임스왕의 명령에 의해 47명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7년에 걸친 번역작업으로 드디어 1611년 King James Version이 번역되어 인쇄되었다!(54명이 초청되었으나 실제 참여는 47명이었다.) KJV이 번역된 후 400년간 성경 번역은 멈췄다! 1640년까지 유일한 스터디 바이블이었던 제네바 성경만 유지되었을 뿐이었다.
1534년 틴데일 성경이 인쇄되어 나오고 마틴 루터(Martin Luther:1483-1546)의 95개조항의 반박문이 비텐베르그 교회에 게시되었다. 이때 이미 1522년 마틴 루터에 의해 독일어 성경인 루터 성경이 번역되어 배포된 후였다. 루터의 가르침은 알비겐스, 왈덴시스, 도나티스트, 폴리시안의 재현이었다.
  루터 성경에서 1523년 네델란드어 신약성경, 1524년 덴마크어 신약성경, 스웨덴어 신약성경, 1540년 아이슬란드어 신약성경, 1541년 헝가리어 신약성경, 1562년 크로아티아어 신약성경, 1584년 슬로베니아어 성경이 나왔다. (필립 멜랑히톤은 루터와 함께 사역했다.)

후일 사람들은 루터에 종교 개혁에 대해서 평가하기를  “에라스무스가 품은 알을 루터가 부화시켰다!”고 한다. 또 루터의 설교는 “태양이 눈을 녹이듯 사람들의 마음을 녹였다, 대변론가인 데모스테네스나 키케로, 혹은 바울도 루터의 설교보다 더 청중의 마음을 뒤흔들지는 못했을 것이다” 또는 “루터는 전쟁의 사람이었다, 그의 논쟁과 웅변과 열정, 때로는 지나친 언사로 구성되는 포격을 퍼부어 상대를 압도한다. 루터의 말과 글에서는 화약 냄새가 날 정도이다.”(필립 샤프)라고 평가한다.

  1530년 이탈리아어 성경(브루시올리;Brucioli), 1534년 틴데일 성경이 인쇄되고 마틴 루터의 95개조항의 반박문이 비텐베르그 교회에 게시되는 상황을 로마 카톨릭 교회와 교황이 수수방관할 수 없었을 것이다. [1554년 러시아어 성경, 1569년 스페인어 성경(데레이나;Del Reina)이 인쇄되었다.] 1540년 로마 카톨릭 교회와 교황은 성경의 보급과 종교 개혁에 대항할 조직을 준비하였는데 바로 이그나티우스 로욜라(1491-1556)를 내세워 조직한 예수회(Jesuit)와 1545년 개최한 트렌트 공회(1545-1563)였다!

  예수회를 통해서 스파이, 침투, 암살, 혁명을 주도하고 트렌트공회를 통해서 구체적인 대항 방법을 만들어 냈다.
  예수회(또는 제수이트)의 기본은 비밀 조직이며 위장술과 거짓말이 기본이다. 예수회의 활동은 너무 사악하고 잔인하기 때문에 예수회에 관계된 자들까지 몸서리칠 만큼 두려운 존재로 여겨졌다.
  예수회의 목표는 예수회의 창설자인 로욜라의 석상과 예수회의 활동을 통해 알 수 있다.
  로욜라의 석상을 보면 로욜라의 한 손에 책이 들려 있는데 한 편에는 예수회의 헌법이 쓰여 있고 다른 편에는 “하나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라고 쓰여 있다. 또 어떤 사람의 머리를 밟고 있는데, 밟힌 사람의 손에도 책이 들려있다. 로욜라가 밟고 있는 사람 손에 있는 책은 어떤 책인지 아는 것은 어렵지 않다. 로마 카톨릭 교회와 교황에게 대적하는 이들은 항상 성경 기록을 들고 대항하였는데 로마 카톨릭 교회는 성경책을 ‘종이 교황’이라고 조롱했다.

  예수회(제수이트)의 사악함의 예로 1572년 왈덴시스 8만명을 살해한 바돌로매 대학살을 꼽을 수 있다. 바돌로매 대학살 이후 프랑스에서 100년간  성경 읽는 것, 소지하는 것이 금지되었고 이후 50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고 살해하였다.(쟝 레제의 증언)

또 다른 예는 1655년 피에몽 학살이다. 교황은 피에몽에 있는 왈덴시스를 멸절하려고 사보이 공작의 군대를 동원해서 왈덴시스들을 공격했다. 그러나 왈덴시스들의 저항이 심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에 제수이트들은 왈덴시스들에게 다른 군대를 동원해서 교황으로부터 보호해 주겠다고 속였다. 그리고 왈덴시스들이 경계를 풀고 자신들의 군대를 받아들이자 대학살을 감행하였다! 왈덴시스들은 제수이트들의 위선과 이중성에 속은 것이었다!

이외에도 1차, 2차 세계 대전의 배후와 많은 암살 사건과 국가 혁명 전복에 예수회가 깊숙이 관련되어 있다. 제수이트의 링컨 암살은 잘 알려진 사건중 하나이다. 제수이트의 사악함은 많이 알려졌고 관련 책자와 자료는 매우 많다.
현재 제수이트는 세계의 정치, 경제, 교육, 종교, 언론을 장악하고 있으며 스파이, 침투, 암살,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1534년 종교 개혁이 시작되었으나 290년이 지난 1820년까지 스페인에서 종교 재판이 계속 진행되었다는 사실은 기억해야만 한다.

  성경이 인쇄되어 배포되면서 복음은 온 세상에 전파되고 있었으나 마귀 역시 쉬지 않고 학계에 침투하여 명성을 얻은 석학들을 키워내고 있었다. 바로 학계의 거장이 된 웨스트 코트와 홀트였다!

  1870년 KJV를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성경 개정 위원회가 만들어 졌는데, 이 성경개정위원회에서 웨스트 코트와 홀트는 로마 카톨릭 사본인 시내 사본과 바티칸 사본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받아들여졌다. 이렇게 만들어진 그리스어 사본이 네슬과 알란드에 의해 출판되었다. 이 네슬 알란드판 그리스어 성경은 새로 출판되는 모든 성경들의 저본이 되었다. [네슬 알란드판 그리스어 성경은 1판부터 27판까지 다양하다.]

  이 네슬 알란드판 그리스어 성경을 근거로 1881년 Revised Version(RV), 1901년 American Standard Version(ASV), 1946년 Revised Standard Version(RSV), 1961년 New English Bible(NEB), 1973년 New International Version(NIV), 1982년 New King James Version(NKJV), 1984년 The New World Translation(NWT), 1989년 The Revised English Bible(REB), 1991년 The New Revised Standard Version(NRSV), 1995년 The Contemporary English Version(CEV), 1996년 The New Living Bible(NLB)이 나왔고 앞으로 새로운 역본은 계속 등장할 것이다. 많은 종류의 성경이 출판되면 될수록 진리는 혼미한 가운데 확실한 진리는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성경의 혼돈은 불안정과 혼란과 위기를 초래하며 절대 확실한 진리를 믿지 않는 것이 보편화 되도록 한다.

  로마 카톨릭 교회의 종교 재판과 잔학성은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다.

  목을 매달아 죽이고, 산채로 화형에 처하는 것은 다반사였고, 사람에게 끓는 기름과 타르를 붓거나, 관절에서 뼈를 잡아 뽑고, 발바닥을 피부를 벗기고 걷게 하고, 창자를 끄집어내어 빙빙 돌리고, 여인의 가랑이부터 목까지 찔러대고, 이마를 사슬로 조여 눈알이 튀어나오게 하고, 불붙은 나무로 여인의 가슴과 남자들의 성기를 지져대고, 가위로 유방을 도려내고, 갈고리로 살을 찢고 긁어대고, 철판에 생사람을 굽고, 나사로 엄지 손가락을 뚫고 조이고, 손톱을 뽑아내고, 혀를 잘라내고, 입술, 코, 귀, 손가락, 발가락을 잘라 내고, 뼈를 부스러뜨리고, 입에 화약을 넣고 불을 붙였고, 산채로 매장하고, 톱으로 목을 자르고, 생살을 바늘로 꿰매고, 동굴로 도망한 사람들은 불을 피워 질식시켜 죽였고, 절벽에서 던져 죽였고, 심지어는 개가 물어 뜯게 해서 죽였다. 이런 만행들이 소위 “거룩한 교회”와 “거룩한” 자에 의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행되었다. 이러한 사실들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들이 아니다.

  계시록 17장의 큰 음녀인 로마 카톨릭 교회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로마 카톨릭 교회와 교황이 권력을 갖게 되면 즉시 박해하고 죽일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History repeats itself)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마귀와 로마 카톨릭 교회의 목표는 [성경을 소유하지 말라! 성경을 읽지 말라! 성경을 믿지 말라!]이다!

  2000년 교회의 역사는 성경 기록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피 흘림의 역사다! 또 진리를 믿으려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진리를 믿지 못하게 하려는 마귀들의 사람들과 벌이는 치열한 전쟁사이다! 오류없는 KJV를 수호하며 지키려는 그리스도인들과 오류있는 다른 성경으로 대체하려는 종교인들과의 전쟁은 지금도 진행 중인 전쟁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고 성령님을 보내셔서 자신의 교회를 세우신지 2000년이 되어간다.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동일한 예수님께서 너희가 그분께서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1:11)”는 약속하셨고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계22:20)”하신 약속 그대로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속히 오시옵소서(계22:20)” 간절히 기도한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소를 몰고 밭을 가는 소년이 로마에 있는 교황보다 더 많이 성경을 알게 하려는 순교자들의 열망”이 만들어 낸 “빛의 결정체” 최종 권위(Final Authority)인 킹제임스성경(King James Version)은 여러분과 저의 생명처럼 죽기까지 사랑해야만 하는 살아있는 책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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