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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UFO에 대하여 748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17/01/27 - 등록

UFO에 대하여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모든 말이 확증되리라.(고후13:1)

◈ 과거에 나타난 UFO 기록

플로리스 히시토리아리움-역사책 (디온느 카시오 코세이아노 BC175)
“몇 개의 별들이 라누비오의 하늘을 가로 질러 날라 갔다.”
“가울에서는 사람들이 세 개의 태양과 달을 보았다.”
“스플레토 근처에 황금색 불빛을 내는 공 하나가 날아와서 땅위를 굴러 가면서 점점 커지더니 땅을 가로 질러 동쪽 하늘로 이동해 갔다.”
  
불가사의 편람(티토 리보 BC56~AD17)
“높은 하늘에 빙빙 회전하고 있는 둥근 방패가 보인다. 하늘이 마치 큰 상처가 난 듯이 갈라지고 그 틈으로 강한 빛이 비쳐 나오고 있다.”

마커스 오릴리어스 이후의 제국의 역사(시리아의 헤로디안 AD170)
  “대낮 하늘 중간에 둥근 별들이 보였다.”

케자르의 일생 (플루타크 AD 46-120)
  “유성이 7일 동안 나타나고 있었다. 이러한 별들이 나타나는 현상은 항상 초자연적인 사건과 관계가 있다.”

옵시큐어스 쥴리안(AD350)
“세 개의 달이 보였다. 얼마 후 달이 갑자기 멀리 사라졌다.”

영국의 민족사 (비드 부주교 AD672~735)
  “네 개의 거대한 비행 물체가 하늘에 나타났다. 하늘에서 빛이 나타나더니 기도하고 있던 수도사들 머리 위를 비추고 있었다. 그 빛은 수도원 반대편에 머물고 있다가 태양처럼 밝은 빛을 발하며 하늘 저멀리 사라져버렸다.”

고대 프랑스 역사 (뚜르즈의 그레고리)
  “583년 프랑스 영토 상공에 저공으로 비행하는 매우 밝은 빛을 내는 물체가 있었다.”
  “810년 칼 대제는 하늘에서 마치 번개처럼 내려오는 거대한 원반을 보았다. 그 원반은 동쪽 하늘에서 서쪽 하늘로 날아가고 있었다. 그 빛이 너무 밝아서 챨리(칼의 맏형)가 타고 있던 말이 뒷걸음치는 바람에 챨리가 말에서 떨어져 다쳤다.”
아나테스 로리센테스(AD776)
“색슨족이 씨기스버그의 샤를마뉴 기병들을 포위하고 있을 때 날아다니는 방패들이 나타났다. 방패에서 등불처럼 눈부신 광선들이 비치더니 붉은 용들이 공중을 날아다니는 것이 보였다.”

콜럼버스와 페드로 구티에즈(1492년 10월 13일 밤 10시 산타 마리아호 항해 일지)
“1492년 푸른 바다(버뮤다 삼각지대)를 항해하고 있었다. 공중에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둥근 불빛을 보았다. 그 불빛은 밤중에 여러 번 스쳐 지나가는 광선처럼 갑자기 나타났다. 그 불빛이 배 앞에서 위 아래로 춤추듯 움직이더니 배 옆을 스치고 지나갔다.”

1768년 독일 시인 괴테
“갑자기 허공에 나타난 원통형으로 생긴 물체 속에서 수없이 많은 불빛이 나왔다. ........어찌나 밝은지 눈이 부셨다.”

◈ 1900년 이후

  수백대의 UFO는 목격되었고, 사진으로 촬영되었으며, 레이더로 추적되었고, 발포 사격을 가하기도 했고, 근접 관찰도 이루어졌으며,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UFO 안에 들어가 보기도 했다. 미국에서만 800만명이 UFO를 목격했다고 증언한다.

◈ UFO와 관련된 프로젝트

싸인 프로젝트(Project Sign) ⇒ 피닉스 프로젝트(Project Phoenix) ⇒ 오즈마 프로젝트(Project Ozma) ⇒ 그럿지 프로젝트(Project Grudge) 플루토 프로젝트(Project Ploto )⇒ 1952년 시그마 프로젝트(Project Sigma) ⇒ 스틱스 프로젝트(Project Styx) ⇒ 피닉스 프로젝트 II(Project Phoenix II)

◈ 각종 프로젝트의 내용

광굴절장치, 반중력장치, 반물질생성기술, 필라델피아 실험(공간이동실험), 자기장형성기술, 기상통제장치(HAARP;기상무기) 전자파무기개발, 고밀도고주파(VLHF), 고주파(HF), 극초단파(UHF) 초저주파(ELF)를 이용한 인간 행동수정(생각 주입과 사실외곡, 기억상실), 마인드컨트롤장치(LSD를 이용한 생체실험), 두뇌통제 프로그램, 집단최면술, 텔레파시, 입체영상기술, 컴퓨터 칩 삽입, 각종 바이러스이용 세균전, 인공혈액제조기술,
   유전자 조작법, 인간과 동물의 복제, 동물변이종창조기술, 인간과 동물의 DNA 조작법, 무성인간창조, 유전자내 바이러스증식, 두뇌송신장치이식실험. 환경화학물질이용기술, 형태학, 다양한 색체를 이용하여 탐지를 피하는 법, 인간과 흡사한 동물을 창조하는 법, 소의 혈액을 인간에게 이용하는 법(소의 염색체와 인간의 염색체가 동일하다.1990),
  각종 프로젝트의 결과로 유래 없는 과학의 대 약진을 이룩했는데 이것을 “검은 과학(Black Science)”라고 부른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검은 과학 기술도 포함되었다.

1) 사람의 목을 잘라놓고도 생명을 유지시킬 수 있다.
2) 사람의 생명을 일시 정지 시켜 놓은 채 며칠씩 약품 용액에 담가 두었다가 다시 소생시킬 수 있다.
3) 사람의 뇌를 조종해서 생각을 주입할 수 있고 기억을 지울 수 있다.
4) 2000Km 떨어진 곳에서도 사람을 조종할 수 있다.
5) 사람이 어떤 말을 하고 4시간이 지난 후에도 근처 바위에 녹음된 그 사람의 말을 재생할 수 있다.

◈ 1951년 CIA와 외계인 회합

  미국 정부는 외계인들로부터 과학적 기술을 얻는 대가로 부지와 지하군사기지를 제공하고 가축들을 훔치고 사람들을 납치해서 실험에 이용하는 것을 묵인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결과 매년 3만명의 아이들이 사라지고, 어른들도 납치되어 스캔 당하고 혈액과 정자와 난자를 추출 당하고 생식기관을 추출 당하거나 검사하고 기억상실장치가 삽입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미국 축산업자들은 년간 200만불의 가축 손실을 입고 있다.
  1951년 미국 정부가 미국 남서부 지역에 지하터널들과 기지를 건설하기 오래전부터 외계인종들은 이미 활동하고 있었다. 소위 “외계인”이라고 불리는 이 존재들은 “외계”에서 왔던 것이 아니라 노아 홍수 이래로 땅속에 있었다.

◈ 제51구역 지하에는?

  미국 정부는 그룸레이크, 둘스, 넬리스 공군기지, 에드워드 공군기지, 제51구역에 지하기지를 건설하고 마귀적인 외계인종들로부터 과학기술을 전수받고 있다.
이 지하 시설에는 스테인레스 스틸로 된 터널들과 암호화, 코드화되어 있는 엘리베이터가 운영되고 있다.
  일체식 배관시설, 컨베이어 시스템과 통제본부, 외계인 배양시설, 외계인 태아를 담아둔 “양수주머니” 주황색 액체속에 떠있는 생물들, 머리를 잘라 담가둔 유리병, 염색체변환으로 만든 돌연변이종들, 손바닥만한 크기의 청회색 인간 영아들, 2m짜리 대형 유리시험관들, 액체처리용 방광들과 배양시험관들, 큼직한 청색 고깃덩이들이 담긴 진동하는 물통들, 인공두뇌학 기술시설들, MK-ULTRA 델타 응용기술, 인간과 비인간의 교잡기술, 인간과 물질과의 상호 반응시설, 지구의 시간밖에서 움직이는 잡종 인종들을 시험하고 있다.
  심지어 사람의 몸이 선채로 주황색 액체 속에 담겨 있기도 하고, 사람이 커다랗고 긴 항아리에 담겨져서 갇힌 채 공포에 질린 시선으로 뚫어지게 쳐다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체념한 듯 고개를 떨구고 발밑만 바라보고 있었다고 증언한다.
  인간의 몸들과 외계인의 몸들과 회색종들의 몸들이 바퀴달린 들것에 실려 이리 저리로 운반되고 사람과 가축의 살점들이 담긴 통들이 동물변이종 조작실험을 위해 여기 저기 널려있고 이동되고 있다.
  돈과 명예가 보장된 많은 유전공학자들, 화학공학자들, 전자공학자들, 우주공학자들이 이 시설에서 인류 전체를 위한 과학의 대약진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일하고 있다.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가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합의를 맺었은즉 넘치는 채찍이 지나갈지라도 우리에게 이르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의 피난처를 삼았고 거짓된 것 밑에 우리를 숨겼노라, 하였도다. (사28:15)

◈ 결론을 요약하자면

1. UFO는 실제로 존재하며 수세기 동안 존재해 왔다.

2. UFO와 함께 나타나는 존재들은 몇몇이 육화될 수 있는 마귀적인 영적 존재들일 수 있다. 그들은 결코 외계에서 온 “외계인들”이 아니다.

3. UFO와 함께 나타나는 존재들은 “뛰어난 지적 능력”으로 만들어 낸 돌연변이종들이 일반적이다. 이 “뛰어난 지적 능력”은 타락한 천사들일 수도 있다.(유, 벧후2장, 창6장)

4. UFO와 함께 나타나는 존재들은 거짓말쟁이들이다. 어떤 경우든지 UFO와 함께 나타나는 존재들은 B,C. 450,000년이나 B.C. 10,000년부터 있어 온 존재들은 아니다.

5. UFO와 함께 나타나는 존재들의 외모나 능력은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6. UFO와 함께 나타나는 존재들의 선조들은 “신들(gods)”이라고 불렸고, 로마, 그리스, 노르웨이, 독일, 잉카, 마야, 이집트, 아즈텍, 힌두, 인도네시아 신화가운데 나타나는 존재들이며, 수세기 전부터 이 시대까지 계속해서 존재해 온 자들이다.

7. UFO와 함께 나타나는 존재들은 “다신론자들”이며, 자신들의 거짓말을 정당화하기 위해 미묘한 과학적 요소를 더했는데 이것은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우주는 최고의 신”이라는 주장이다. 자신들이 “우주의 신들”이며, “자기들이 인간을 창조했으며 또 인간을 성장하고 발달하도록 도울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존재들”이라고 공언한다.

8. UFO와 함께 나타나는 존재들은 자신들이 살 행성을 찾아다니는 것도 아니며, “빙하기”라든지 “태양열 폭발” 때문에 자기들의 행성을 떠나온 자들도 아니다. 이 존재들은 거짓말쟁이들이다.(롬3:4)

9. UFO와 함께 나타나는 이 타락한 존재들은 이 지구에서 살길을 찾고 있다. 이 존재들은 인류를 멸절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지배하려는 목표를 감추고 있다.

10. UFO와 함께 나타나는 이 타락한 존재들의 최종 목표는 절대 권위자의 자리에 올라 이 지구상에서 “신들”이 되는 것이다. 이 목표를 위해 이 세상 위정자들(특히 미국정부)을 이용하고 있다.

11. B.C.3000년에서 A.D.2000년까지 전해지는 모든 무시무시한 현상들과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은 모두 이 타락한 “외계인”들과 관련이 있다.

12. 이 타락한 존재들은 결코 창1:2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는 않는다. 이들 대부분은 B.C.4000년에서 B.C.2500년 “노아의 날들”사이에 기원을 두고 있다.

13. 이 타락한 존재들 중 일부는 B.C.4000년(창1:2-3)까지 기원된 것들도 있다. 마귀적 영들이 육화되어 나타났을 수 있겠지만 어찌되었든지 이 존재들은 창조자가 아니다. 오히려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멸망된 자들이다.(렘10:11)

14.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이 존재들은 저주를 받도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환란 중에 한 천사가 왜 “다른 복음”을 전파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갈1:8-10, 계14:6-7) 한 천사가 전파하는 다른 복음의 내용은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들을 만드신 분께 경배하라”이다. 타락한 존재들이 창조주가 아니다.

15. UFO와 함께 나타나는 이 타락한 존재들은 도덕적 관념이 전혀 없는 자들이며, 병적 살인자들이며, 식인종들이다.(사6장, 시16편, 신32장)

16. UFO와 함께 나타나는 이 타락한 살인자들의 원조 아비는 마귀 사탄이다.(요8:40-46)

17. UFO와 함께 나타나는 이 존재들의 계획은 당분간 지하에 숨어 있다가 휴거 후 지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 존재들은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고 지배하기 위해서 나타날 것이다.

18. UFO와 함께 나타나는 이 타락한 존재들은 휴거가 일어나면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계 질서에 적합하지 않고 바람직하지 않은 존재들을 이제 사람이 살기 시작한 다른 행성에 식민지 백성으로 이주시켰다”고 전 세계에 알릴 것이다.

19. UFO와 함께 나타나는 여러 존재들을 만들고 “뛰어난 지적 능력”을 행사하던 마귀는 이 지구상에 최고 권위자, 창조자로 등장하게 될 것이다.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사 그들이 거짓말을 믿게 하시리니 이것은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한 그들이 다 정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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