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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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re] 정말 영어성경이... 1,440 - 조회
- 작성자이름 : 홍성율  ( HOMEPAGE ) 2004/09/06 - 등록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경에 대하여 관심을 갖는 분들을 만나면 항상 반갑습니다.
성경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갖는 것이고, 이것은 곧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관심을 갖지도 않을 테니까요.

  먼저 “최종 권위”란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 [킹제임스도서관] 1번에 “최종권위(Final Authority)에 대하여” 라는 글에 자세히 밝혀두었습니다.
  읽어보신 후 매 쇄마다 서로 다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최종 권위”가 될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권위”란 영어를 아느냐? 모르느냐?  히브리어를 아느냐? 모르느냐?  헬라어를 아느냐? 모르느냐? 와도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스스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최종 권위인 성경을 영어로 주신 이유도 밝혀 드려야겠지요?

구약시대에 최종 권위인 성경은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히브리어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말씀을 한 민족에게 하나의 언어로만 주셨습니다. 구약 성경이 기록되던 시대에 사용되었던 언어들(갈대아어, 이집트어, 시리아어, 에티오피아어, 또 다른 언어들)로 최종 권위인 성경을 민족마다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신약시대에 최종권위인 성경은 그 당시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던 코이네 그리스어로만 기록되었습니다. 당시 존재하는 모든 언어들(히브리어, 이집트어, 시리아어, 갈대아어, 라틴어, 등등)로 신약시대의 최종권위인 성경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민족의 언어로 완벽한 최종권위인 성경을 주셔야만 한다는 생각은 사람들의 억측일 뿐입니다.
  구약 시대나 신약 시대나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자 하는 최종 권위 언어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셨고 선택하신 언어로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을 하나님께서 미리 아셨습니다.
  영어는 한 민족의 언어가 아닙니다.
  영어는 라틴어, 독일어, 불어, 덴마크어, 콥틱어, 그리스어, 히브리어까지 다양한 어원을 가진 언어입니다. 16세기 후반까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독특한 언어입니다.
  영어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할 언어로 신약 시대 초기부터 꾸준하게 준비하신 언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때가 되자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준비하신 언어인 영어로 자신의 무오한 말씀을 옮겨 보존하셨다고 저는 믿습니다.

  오늘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국의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한국도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또 영어를 제1 외국어, 제2 외국어로 가르치지 않는 나라가 있습니까?
  오늘날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분야가 있습니까?
  영어를 알지 못하고서 세계로 진출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이런 사실들을 하나님께서 미리 알지 못 하셨을까요?

  마지막 시대에 세계 공용어가 영어가 될 것을 하나님께서 짐작도 못 하셨다고 믿어야 할까요?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을 미리 아신 하나님께서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을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합치시는 일을 하셨다고 믿는 것이 어리석은 것일까요?

  특히 킹제임스성경은 중학생 정도의 영어 실력이면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는 단문형식이 대부분입니다. 영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을지라도 누구든지 옳고 그름 정도는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을 영어로 보존하시므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쉽게 깨닫게 되는지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입니다.

  최종 권위인 성경을 사랑하는 분이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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